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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기피만이 최고의 타협안이다.

조일형 |2008.12.03 21:00
조회 255 |추천 5

지금 우리나라는 국가를 위해 의무를 짊어지고 온갖 고생은 다 하면서 2년의 청춘을 보냈던 진정한 한국인들이 헌법의 내용이건 뭐건 개무시를 해대며 국민으로서의 평등한 의무를 안하겠다고 개발광을 떨어대거나 방관방조하는 미친 족속보다 더 손해를 보는 개거지 발싸개 같은 놈의 나라에 살고 있습니다.

 

원래 국가를 위해 그만큼 더 일을 했으면 더 많은 혜택을 받는 것이 정상이거늘 이 놈의 나라는 거꾸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는 명백한 국가의 차별적인 노동력 착취라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게다가 그래도 대한민국이 민주사회라 군 가산점이 없어진 1998년부터 평등한 국민의 의무에 대한 공론이 끊임없이 제기 되었음에도 대한민국 여자라는 인간들은 전혀 변함없이 아직도 개소리를 쳐씨부려 대고 있으며 또한 변함없이 방관방조하고 있습니다.

 

11년입니다 11년. 지금이 조선시대도 아니고 이렇게 매스미디어의 발달로 인해 정보와 사상의 전파가 유사이래 가장 빠른 이런 시대에서도 11년 동안 한국여자라는 족속들은 전혀 변함이 없습니다.

 

11년동안이나 논의 되어 온 것을 오늘 누구께서는 당장 그렇게 하라면 어쩌냐는 식으로 말을 합니다.

어이가 없더군요.

 

결론은 대한민국 여자라는 족속들과는 민주적인 타협 따위는 어리석은 생각입니다.

 

따라서 다들 병역거부, 병역기피를 추천합니다. 원정출산 등의 방법은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국가를 위해 희생을 한 진정한 대한민국 국민을 배반하고 오히려 국민으로서의 의무를 안하겠다고 개발광을 쳐 떨어대는 족속이 이득보는 이딴 나라에서 우리 아들들 또한 그런 대접을 받게 만들 것인가요?

 

어차피 타협이 안되는 족속들이니 막장테크를 타는 것만이 유일한 대안입니다.

 

아마 군대갈 사람이 없어서 국가 존폐의 위기에서 후덜덜 거리게 되면 조금 생각이 변하겠죠.

아무리 대갈빡 안 돌아가는 한국여자라고 하더라도 말입니다.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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