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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 오픈했던 가게를 추억하며...

곽미경 |2008.12.03 23:09
조회 37 |추천 0



1년전 친구와 반씩  부담하여
서로도와가며 가게를 열기로 했다...
친구는 미용실,
나는 네일아트와 포크아트작업실로 쓰기로 하고
우리가 생각하는 이미지대로 공사를 하기로 했다.
형편상 많은 돈을 투자할 수가 없기에
100% 핸드메이드 인테리어를 하기로 했다...
아~!!!!
내가 미쳤나보다... 
힘들어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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