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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사람

김대중 |2008.12.04 14:43
조회 60 |추천 0


쉬운듯 어렵고 어려운듯 하면서도 쉬운..

이랬다 저랬다 하루에도 수천번 수만번 마음이

 

왔다갔다하고、이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자꾸 심통이 나는 한없이 좋다가도

 

어느 순간 꼴보기 싫어지는..

안보면 보고 싶고、보고 있자니 속이 다 뒤집혀 버리는..

 

그렇지만 옆에 있기에 소중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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