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보편적인 기준이 없고, 매우 자기 중심적인 잣대를 들이댄다.
2. 경험적으로 반대증거가 무더기로 쌓여도, 결코 인정하지 않으며 그냥 눈감고 귀막는다.
3. 경험적으로 검증할 수 없는 이야기들이 난무할 뿐만 아니라(여기까진 이해가능), 그런 공상적 세계관으로 경험적인 현실 세상을 좌우지 하려고 한다.
ex) 배타적인 복음주의 기독교, 무비판적인 성역을 만들어버리는 정치이념(좌든 우든 중도든), 국수적인 유사 역사학, 환타지 소설같은 프리메이슨에서 무개념 초고대문명론, 외계인 낭설들, 심령학 내지는 초심리학, 혈액형과 바오이리듬 등의 사이비 과학, 말도 안되는 논리를 가진 사이비 애국주의 과학과 애국주의 문화 등등
우리들도 저런 황당한 이야기들 중 몇 가지에서 부정적인 영향을 받고 있을지 모릅니다. 늘 되돌아보아야 합니다. 학문하는 사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닙니다. 대중들이 그래야.. 사회가 건강해지죠. 법등명 자등명 해야죠.. 절대적 진리에 누구도 도달할 수 없지만, 정치꾼과 장사꾼의 엉터리 선동에 넘어가는 국민들이 많다면 그 국가의 앞 날도 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