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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가지 향수, 나만의 리뷰!

김소현 |2008.12.06 22:50
조회 443 |추천 9


Perfumeholic♡

Left → Right

 

☆Calvin Klein Euphoria☆

독특한 달콤한 향기

향이 deep하고 오래간다.

겨울에 애용.

디자인이 세련되고 예뻐서 첫눈에 반함.

 

☆Prada Tendre☆

남자꺼 살때 같이 받은 것.

매력있는 향, 남자꺼와 살짝 비슷.

굉장히 끌리는 향이다.

톡 쏘는듯 하면서 묵직한...

겨울에 애용.

 

☆Gucci Envy Me☆

옛날부터 써서, 몇번째인지 모른다.

가장 좋아하는 향수 중 하나.

나에겐 소중한 추억이 담겨있는 향수.

이 향을 맡으면 그 추억의 기억이 새록새록..

겨울에 딱!

 

☆Dior Addict☆

이 향수도 벌써 두번째.

이것도 좋아하는 향수.

이 향수에도 소중한 추억의 기억이..

달콤하고 시원하고 가볍다.

여름에 자주 애용.

But, 향이 날라가지 않고

처음처럼 쭉~ 오랫동안 유지되는 장접.

그래서, 겨울에도 걸맞는 향.

 

☆BVLGARI Blue☆

모두들 다 알만한 이 향.

남자 향 정말 원츄.

여자것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고급스럽고, 여성스러운 향.

도도한 느낌?

 

☆Kenzo L'eau Par Kenzo☆

상큼한 향기.

남자 향이 더 유명할듯..

남자 향 진짜 원츄 원츄.

커플 향수로, 남자꺼랑 여자꺼

합치면 하나가 된다.

독특한 케이스가 인상적.

 

☆Yves Saint Laurent Babydoll☆

이 향수도 몇년째인지 모르겠다.

벌써 세번이나 산 향수.

달콤하고 이름처럼 사랑스러운 향기.

이 향수도 오래오래 지속.

이 향수를 뿌리면 나도 모르게 사랑스러워지는 느낌?

적극 추천!

 

☆Lanvin Eclat D'Arpege☆

시원한 향수. 여름에 진짜 어울린다.

이 향수도 몇번째 쓰는 것.

주위 모든 사람들에게 인기만점 향.

이걸 뿌리는 날엔, 외국 사람들에겐

꼭 한번씩 코멘트를 받는다.

'I love your perfume!'

무슨 향수 쓰냐고 쫓아와서

물어본 사람도 있었다.

은은하게 퍼지는 향에,

안끌리는 남자가 또 있을까?

살랑살랑 귀여운 원피스랑 매치하면 딱!

 

☆Vera Wang Princess☆

이름만큼 병도 공주같은 향수.

하트 모양에 금색 왕관 뚜껑.

디자인이 너무 사랑스럽다.

달콤한 향기.

좀 진한면이 있지만,

오래 지속되는것도 장점.

바디 로션, 바디 샴푸와 함께 구입.

여름보단 겨울에 더 어울리는듯 싶다.

 

☆Burberry London☆

어른스러운 겨울 향. 이름처럼 런던에서 어울리려나?

살짝 엄마들한테 어울릴만한 향수.

그래서 자주 안쓴다.

어른스럽게 코디했을땐, 괜찮을듯.

 

 

 

 

집에서 심심해서

향수 사진 찍고

나름 혼자만의 리뷰.

재밋네..

추천수9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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