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리비안 해적 4 (끝나지 않은 전설 )
한 해변가에서 젠 터너가 아버지를 기다립니다.
그러나 한번 찾아왔던 월 터너가 돌아오지않자
아버지를 찾아 바다로 나가려 합니다.
하지만 바다에서는 이미 재앙의 여신이 되버린 티아달마의
스톤 크렙 공격으로인한 피해가 심해 세상의 끝으로 항해하려는 배는 없습니다.
수소문끝에 세상의 끝으로 항해를 할 수 있는 단 한사람 바르보사(바르보사는 티아 달마를 풀어주는 조건으로 자신에게는 해를 끼치지 않기로 약속을 했습니다.)
바르보사의 목적은 샤오팽이 잃어버린 (잭이 지도를 가져감) 지도를 찾기위해서는
잭을 찾아야 했습니다. 잭을 찾기위해서는 티아달마를 찾아서 잭이 어디로 갔는지를
물어봐야 했기 때문 입니다.
젠과 협상을 한 후 엘리자베스에게 배와 물품을 조달해 줄것을 권합니다.
젠은 그제서야 어머니가 해적의 왕임을 알게 되고 자신이 처형당하던날
바르보사와 함께 구출된것도 이해 하게 됩니다.
젠과 바르보사는 예전 항로대로 티아달마를 찾아 세상의 끝으로 항해를 합니다.
어두운 저녁 스톤 크랩들의 공격을 당하자 바르보사가 가지고 있던
오르골 소리를 들려주자 예전 모습인 티아달마가 모습을 들어내게 됩니다.
저주에서 바르보사가 제외됐음을 상기시켜 주지만 이미 제앙의 여신으로 배를 침몰시키려 합니다.
이에 바르보사는 데비존스의 죽음이 월 터너임을 알려주어 복수심을 심어줍니다.
그리고 그 증거가 젠이 월의 아들이며 죽음의 바다에서 영혼을 돌봐준다는 소식과 함께
월을 만나게 해달라고 합니다.
하지만 티아달마는 이미 제앙의 여신으로 그곳에 갈 수없다고 말합니다.
자신이 다시 바다의 여신으로 돌아갈려면 청춘의 샘 한가운데에 있는 응고된 정수를
마셔야 한다고 합니다. 그곳은 넓고 깊으며 응고된 물은 보이지않으나 만져진다고하니
그것을 찾아오면 자신이 세상의 끝에 있는 월을 만날 수가 있다며 거래를 하게 됩니다.
(여기서 잠깐 : 데비존스가 바다의 재앙입니다. 그러므로 해상 동물의 모습을 하고 있었구요. 3편에서는 티아달마가 재앙이 되었기에 스톤 크랩으로 변한겁니다.)
데비존스와 티아달마가 서로 배신을 했다는 오해중의 하나는 이 청춘의 샘 입니다.
데비존스를 구하기 위해 청춘의 샘을 떠오기로 했으나 그게 뜻대로 되지 않아서 약속한 시간에 가지 못했죠. 티아달마를 인간의 몸속에 가두었기 때문이죠. )
티아달마에게는 젠을 볼모로 두려고 하나 원하는 사람에게만 잠시보인다고 하니
젠을 보낼 수 밖에 없게 됩니다. 볼모 대신에 데비존스와의 계약을 무효화 시키며
다시 돌아왔을때 정수가 없으면 죽이겠다고 하며 길을 알려줍니다.
잭은 청춘의 샘을 찾아 바다를 해메고 있으며 폭풍을 맞아 어느 섬에 표류하게 됩니다.
젠과 데비존스의 일행은 알려준 방향대로 섬과 잭의 흔적을 찾게 됩니다.
흔적을 쫒아가다 샘의 폭포에서 잭과 조우를 하게 됩니다.
이미 샘 안쪽에 있다는것을 알게된 잭은 가벼운 인사와 함께 폭포로 떨어지며
이를 본 데비존스와 젠 일행은 함께 폭포 밑 호수의 깊은 곳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호수밑바닥까지 왔을 쯤 두떠운 공기층이 있음을 발견합니다.
모두 그곳으로 해험쳐서 칼을 들지만 젝에게는 지도가, 젠에게는 찾으려는 열쇠
데비존스에게는 다시 돌아갈 수 있는 배가 있음에 모두 협력 하기로 합니다.
지도에는 "들어가는곳은 있으나 나오는곳은 없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그것은 즉 폭포가 시작되어 물은 유입되나 그 물이 나가는곳은 어느곳에도 없습니다.
물이 빠져나가는 길을 찾기위해 일행들은 애를 써보지만 그리 쉬워 보이지는 않습니다.
이때 젠에게 공기층 한가운데에 반짝거림을 확인 하게 됩니다.
그곳으로 들어가면 보이지않고 다시 나오면 반짝거림을 볼 수 있어 애를 태우게 됩니다.
물이 빠지는 곳으로 유속이 빨라서 한번에 잡아야 하는 어려움속에 인간 밧줄처럼
서로를 묶어 빠지지않게 하고 젠이 물속으로 들어갑니다.
몇번의 허우적거림에 손에 닿는 물을 발견합니다.
유속을 견디지 못한 일행은 그대로 물길 속으로 빨려들어갑니다.
빠져나온곳은 섬의 반대쪽, 정수를 손에넣은 젠은 투명한 구슬모양의 물에 놀라울
따름이고 데비존스가 만지려하자 젝이 이를 말립니다.
원하는자가 손에 넣었을때 단단하게 유지가 되지만 다른이의 손이 닿았을때는 그냥
물처럼 흘러버리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거짓말ㅋㅋ)
섬의 반대방향으로 가기위해 정글로 향합니다.
정글로 향하던 중 절벽다리위에서 구슬에만 신경을 쓴 젠이 부서진 다리위에 다리를
걸친체 위험하게 버티고 있습니다.
살기위해서는 구슬을 놓거나 다른이에게 주어야 하는 상황에서
젝이 구슬을 뺐어 구멍뚤린 다리판 사이에 구슬을 끼워두고 젠의 손을 잡아줍니다.
모든게 거짓임을 안 데비존스는 칼을 꺼내어 들고 젝에게 향합니다.
젠이 구슬을 다시 꺼내려 했으니 너무 단단히 박혀 꺼내지지 않고 젝은
데비존스와 칼싸움을 시작합니다. 쉽게 구슬이 빠지지않자 젝이 구슬을 발로
오히려 단단하게 박아버리고선 다리에 연결된 줄을 잘라버립니다.
서로 양방향의 절벽에 메달리겐 된 일행은 무사히 절벽에 오르며
젝과 젠은 배를 행해 절력질주를 하게 됩니다.
배에 오른 젝과 젠, 이제 세상의 끝을 행해 항해를 시작합니다.
이제서야 조용해진 저녁 젠과 젝은 아버지 월의 이야기를 하게됩니다.
구슬을 찾게 된 이야기/월의 젊을 적 이야기 (여기서 젝은 자기가 구슬을 찾은 이유도 월때문이라고 이야기 하며 아쉬워 합니다.....거짓말 쟁이...)
한편 배 뒷편에는 바르보사가 처량하게 구슬을 뺏을 기회를 엿보고 있습니다.
(다른사람이 손대면 터진다더니 안터지니... 원하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다시 젊어질 줄 아나 봅니다.)
어느새 다다른 세상의 끝,
조용한 바다에서 스톤크랩들이 배에 오르게 됩니다.
재앙의 여신을 깨울 오르골이 없자 젝이 구슬을 들며 데비존스를 외칩니다.
아무리 외쳐도 소용이 없자 조용히 기회를 엳보던 바르보사가 조용히 나와 구슬을 주면
오르골을 열어주겠다고 합니다.
젝이 구슬을 던져주자 이내 오르골이 울리면서 스톤크렙들이 한데모여 티아 달마의 형상
으로 돌아옵니다. 티아달마가 구슬을 확인하며 자신에게 달라고 합니다.
이에 젝은 어차피 저 구슬은 월을 살려내는 용도 이외에는 소용없지 않냐며 우선
살려놓고 죽이라고 말을 합니다. 이에 바르보사는 자신이 두번 속지 않는 다며 다시
젊어지기 위해 열심히 깨보지만 구슬은 꿈쩍도 하지 않습니다.
이에 자신이 틀렸음을 안 바르보사는 구슬을 다시 젝에게 던져주게 됩니다.
구슬을 받은 젝이 티아달마와 거래를 하려하자 등뒤에 있던 젠이
데비존스를 구하기 위해서 찾은 구슬은 이미 가지고 있지 않냐고 물어봅니다.
티아달마는 이미 데비존스가 죽었기 때문에 자신의것은 소용이 없으며 월을 죽이기
위해 그 구슬이 필요하니 달라고 합니다. 이에 바르보사는 또 속은걸 알고 다시 뺏으려
하나 너무지친탓에 바로 묶이고 맙니다.( 하기야 배에 얼마나 매달렸으니.....ㅉㅉ)
(구슬은 원하는 사람이 가져와서 전달했을때 전달받은 사람이 그 효능을 볼 수 있습니다.
다른이의 손에서는 효능이 나타나지도 않고 깨지지도 않습니다. 티아달마는 주술사로 투명 해골 수정으로 만들어서 가지고 있었습니다./티아달마는 다른이가 가져온 구슬을 깨트려서 잠시나마 인간의 형상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그동안 세상의 끝에서 월을 죽이려 한거죠. 뭐 여신이니 뭐든 못깰까 그 단단한걸 해골로도 만들었는데...)
젝이 다시 거래를 하려하자 젠이 또 끼어들며 질문을 합니다.
자신이 가진 구슬을 깨서 가면 되지않냐고.....
이에 티아달마는 자신이 구해온것은 자신이 갈망했던 용도밖에 사용을 못한 다고 합니다.
젝이 내가 묻고 싶은 거였다며 다른 제안을 하려하자
젠이 티아달마는 심장 있냐며 또 끼어 듭니다.
이에 귀찮은 티아달마는 이것만 깨고 들어가면 모든게 끝난다며 더 이상 들을 필요도
없다하며 칼을 꺼내어 구슬을 깨려던 찰나
어두운 바다안개 사이로 순식간에 밧줄을 타고 티아달마의 칼을 저지하고 맙니다.
그는 바로 엘리자베스 스완 !
손에든 상자를 내려놓으며 아들에게 월을 살리려면 그의 심장이 필요하다며 중요한걸
놓고갔다며 상자를 발로차서 젠에게 건내줍니다.
이에 화가난 티어 달마가 달라드려하자 엘리자베스가 데비존스가 살아 있다고 말해줍니다.
티어달마가 그럴리가 없다며 달려들자 이내 양쪽에서 밧줄을 타고 넘어오는 해적들
그들은 다름이 아닌 깁스 갑판장과 핀텔/라게티 였습니다.
라게티와 핀텔이 조그마한 상자안의 무언가를 젝에게 건내줍니다.
엘리자베스는 그 상자가 모든것을 해결해 줄거라고 이야기 합니다.
잭이 상자를 열고 이빨자국이 나있는 문어 다리를 들자(살아있음)그 끝에는
상자의 열쇠가 달려있었고 핀델과 라게티는 돈이 될것 같아서 그때 가지고 있었는데
배가 고파서 조금 뜯어먹었다고 변명을 했습니다.
엘리자베스는 심장을 가지고 오던도중 난파된 배에서 갑판장과 핀텔 일행을 발견했고
이것 또한 보게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월이 세상의 끝에서 나오지 않은 이유가 바로 데비존스가 살아 있으며
월 자신이 심장을 찌르거나 도려내지 않았기에 그 배의 선장이 아니며
둘다 나오지 못한 이유라고 설명했습니다.(누가 찔렸을까나...ㅋㅋㅋ)
이예 방법을 제시한 엘리자베스는 월의 심장을 데비존스가 찔러 다시 선장이 되며
티어달마의 구슬로 데비존스를 살려내며 젠의 구슬로 월을 살려내면 된다는 것이
였습니다.
이에 엘리자베스가 데려온 해적단과 함류해 세상의끝으로 행합니다.
세상의 끝
세상의끝에 도달한 일행은 티어달마가 무참히 앗아간 원혼들과 일을 재대로
수행하지못한 월의 일행 때문인지 무수히 많은 원혼들이 바다를 매우고 있었습니다.
한참을 항해하던 중 두 배가 서로 격전을 펼치고 있음을 알게됩니다.
그들은 바로 월과 데비존스, 원혼도 아니고 신도 아니고 사람도 아닌
데비존스에게는 원한에 사무친 원혼들을 선원으로 데리고 월과의 끝도없는 싸움을 계속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중제에 나선 젝의 일행 티어 달마에게 받은 해골 구슬을 들고 데비존스에게
자초지종을 설명하며 온가족이 함께 모인 월의 가족들은 서로 부등켜 안고 있습니다.
데비존스는 월의 심장을 받고 심장을 찌릅니다.
다시 배의 선장이 되고, 죽어가는 월의 가슴에 젠의 구슬을 놓자 구슬이
월의 몸속으로 스며들며 심장이 뛰기 시작합니다.
이에 젝이 데비존스를 눞히고 구슬을 가슴에 얹자 해골 구슬이 대구르르..굴러가고 맙니다.
다시 특유의 제스쳐를 취한 후 구슬을 얹어보아도 스며들지 않자
젠이 끼어들며 "그거 원하는 사람이 얹어야 하나 봅니다"라고 말합니다.
이에 티어달마를 만나러 가자는 제의와 함께 선원모두 배를 뒤짚기에 열심 입니다.
다시돌아온 그들 드디어 티어달마와 데비존스가 제회를 하게 됩니다.
해골을 다시 건네받은 티어달마가 구슬을 데비존스의 가슴에 밀어 넣어 주려 합니다.
(누어서 안해도 되는걸...쩝)
이때 바르보사가 원숭이 (애 이름이 뭐더라??)를 이용해 구슬을 뺏어 옵니다.
모두들 바르보사에게 향하는 칼들 그러나 바르보사는 이걸 바다를 향해 놓고
나를 죽이면 이걸 이 먼 바다에서 누가 찾을 까라며 우롱하게 됩니다.
티어달마가 구슬을 깨야 하므로 사람으로 돌아온 데비존스를 인질로 삼게 됩니다.
(거길 안 갔으니 무슨 상황이였느지 바르보사는 모르겠죠.......ㅋㅋ)
데비존스의 목에 칼을 드리우며 구슬을 깨서 자신에게도 뿌려달라고 합니다.
이에 천천히 다가오는 티어달마 그 발밑으로 하나의 스톤 크랩이 젝에게 다가 갑니다.
젝 발밑에서 깝죽대는 스톤 크랩을 발견하고 손에들며 맛을 봅니다.....
(3편에서 봤던 그놈...)
티어달마는 바르보사에게 다가가 해골을 머리위로 올립니다.
해골을 손에 놓음과 동시에 바르보사의 칼을 그대로 찔러 버립니다.
데비존스는 떨어지는 해골을 잡았으며 목이 반쯤 잘려있고 바르보사의 목에 칼이 드리워 지게 됩니다.
한번의 칼집으로 바르보사의 목에는 피가 흐르고
그와 함께 티어달마가 젝에게 스톤크렙을 들고 오라고 합니다.
거의 다 죽어가는 바르보사에게 살려면 이 게를 먹으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해골 구슬도 깨트려 주겠다고 약속 합니다.
스톤 크렙을 먹은 바르보사의상처가 치유되자 세사람의 머리위에 구슬을 깨트려 줍니다.
원하는 사람의 소원을 들어주는 생명
데비존스는 새 생명을 찾아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했고
데비존스의 소원인 티어달마의 생명도 돌아와 심장이 뛰기 시작했습니다.
바르보사 또한 상처가 아물기 시작했으나 천천히 돌이 되어가기 시작했으며 이내
스톤 크랩으로 변하여 해적선 바닥 여기저기로 흩어져 버렸습니다.
티어달마는 자신의 심장소리를 들으며 천천히 일어서자 젝에게 스톤 크렙의 맛을
기억하냐고 묻자....."맛은......." 그게 자신의 심장이라며 찾으라고 합니다.
여기저기 선원들이 주어온 스톤 크렙의 맛을 보며 찾기시작한 젝
구슬은 원하는 사람의 소원을 들어주는 생명이기에 바르보사에게 자신의 심장을 먹여
영원한 생명을 주게됐다고 말했습니다. ( 바르보사의 심장일부는 티어에게로/스톤 크렙의 일은 영혼을 옮기는 일)
심장의 일부인 스톤크렙은 월의 심장을 가져온 상자에 가두어 영혼을 옮기는 일은
바르보사가 하게됐으며 티어달마/월/데비존스는 다시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제 할아버지와 헤어져야 하는 젠, 10년만의만남도 없는 할아버지를 아쉬워 하며
그렇게 전설은 끝이난다
궁금하다...ㅠㅠㅠㅠㅠㅠㅠㅠ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