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4년...오래 전에 본 영화지만...
지금 꼭 다시 봐야 할 영화인것만 같았다...기억이 나질 않았기
때문이다... 아니 그 감정이 말이다..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if only
단 하루를 살아도. 진정 사랑한다면 값진 삶을 산거라고
계산하지 말고 그녀를 사랑하라고...
나의 그녀가 나에게 어떤 마음을 갖던 내가 더 사랑해야 하겠고,
정말 사랑한다면 그녀를 위해 목숨까지 버릴 수 있는지
돌아보게 해줬다.

2004년...오래 전에 본 영화지만...
지금 꼭 다시 봐야 할 영화인것만 같았다...기억이 나질 않았기
때문이다... 아니 그 감정이 말이다..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if only
단 하루를 살아도. 진정 사랑한다면 값진 삶을 산거라고
계산하지 말고 그녀를 사랑하라고...
나의 그녀가 나에게 어떤 마음을 갖던 내가 더 사랑해야 하겠고,
정말 사랑한다면 그녀를 위해 목숨까지 버릴 수 있는지
돌아보게 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