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m: 우리 헤어지자..그만만나..
난..
내가 헤어 지자고 했는데 왜 자꾸만 폰을열면 그 사람의 번호로 손이가지..
술만 먹으면 전화나 문자하는 난 도데체 뭘까..생각하지말자....
그래 다 지우는거야.. 하고 마냥 헤어졌던 그사람 에게 연락을 기다립니다..
Mw.그래..그러자..
무슨 이유가 있었겠지..
그래 이유가 있을꺼야..
이미 끝난 사이자나..단념하자..
잊자고..내 기억속에서 잊어버리자고..
하곤 다시 그 에게 문자 한통을 날립니다..
잘지내지..하고 말이죠..
사람들은..
자신이 사귀던 사람과 헤어진다면..
혹,
그게 여자건 남자건 간에
먼저 헤어지자고 말한 사람이 자기를,
자기 자신을 생각 해주길 바라죠 .
자신 옆에는 번듯하게 멋진 남자가.
자기가 아주 아끼고 사랑하는 여자가 있는대도 말이죠..
위로해준답시고 연락을한데요..
참 희한하죠 그런 이기적인 사람.
그런거 하나도 위로가 되지않는건데..
그건 위로가 아니라 벳속에 칼을 꼽는거나 마찬가지 인데 말이죠..
모르실꺼에요...격어보지않은 사람들은 이아픔을..
제가 오늘 오후에 글을 하나 올렷어요.
"저의 진한2년의 사랑"이라고
제가 얼마전에 실제로 격었던 일인데..
지금 쓰는 이 글귀모두 저를 바탕으로 쓴글입니다..
쓰면서도 아픕니다..정말이지..글 한번 보시고 뎃글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뎃글 기다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