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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시댁은 다 웃기는 짬뽕들

김미현 |2006.08.14 13:46
조회 1,871 |추천 0

우리시댁도 만만치 않은데 님도 만만치 않네요

전 시댁에서 한번 염장지를때마서 울화가 치밀려서 12번도 더 돕니다

머지않아 비명회상하지 않을런지 사인은 시댁에대한 스트레스

대한민국 여성들은 왜 이러구 살아야합니까

쎄가빠지가 돈벌구 애도 쎄가빠지게 키우고 시댁엔 머슴살이해야하구

자기자식이 귀하면 넘의 자식도 귀한것이거늘 어찌 그러는지

늙으면 똑같이 해줍시다 전 그럴꺼예요 제가 가슴속에 꼭꼭 묻어놨던것들 시부모들 나이먹음 똑같이 해줄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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