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상식중 3! 마리아상은 우상숭배이다 ?
오혜진
|2008.12.08 11:06
조회 103 |추천 0
마리아상은 우상숭배이다 ?
마12:46-50 "예수께서 무리에게 말씀하실 때에 그 모친과 동생들이 예수께 말하려고 밖에 섰더니 한 사람이 예수께 여짜오되 보소서 당신의 모친과 동생들이 당신께 말하려고 밖에 섰나이다 하니 말하던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라사대 누가 내 모친이며 내 동생들이냐 하시고 손을 내밀어 제자들을 가리켜 가라사대 나의 모친과 나의 동생들을 보라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하시더라"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육신으로 나타나시기 위하여 피조물 중의 한 여자를 선택하신 것 뿐입니다.
하나님을 잉태하였다고 해서 피조물이 조물주의 어머니가 된다는 논리는 비성서적입니다. 천주교회의 마리아상 숭배의 기원은 초대교회 신앙의 산물이 아니라 고대 바벨론 종교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바벨론에는 ‘니므롯’이라는 강한 임금이 있었습니다(창10:8). 그에게는 ‘세미라미스’라고 하는 아내가 있었는데 남편의 힘에 의지하여 권력을 행사해 왔습니다. 그러나 ‘니므롯’이 죽자 그가 태양신이 되었다고 주장을 하고 그에게서 태어난 아들에게 ‘담무스’라는 이름을 붙이고 ‘니므롯’이 환생했다고 거짓말을 하며 모자(母子)를 숭배하도록 종용하였습니다. 바벨론의 유물 가운데 여신 ‘세미라미스’가 아들 ‘담무스’를 안고 있는 모습은 이같은 이유로 인하여 만들어진 바벨론 종교의 영향력 때문이었습니다.
모자 숭배사상은 바벨론 종교의 영향을 받은 고대의 여러 국가들에 전승되었는데, 독일에서는 아들을 품에 안고 있는 여신 헤르다의 숭배 사상으로 발전했고 인도에서도 ‘인드라니’라는 여신이 아이를 안고 있는 유적이 발견되는 것으로 보아 바벨론의 모자 숭배 사상의 전파 범위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애굽에서는 바벨론의 어머니에 대응되는 신이 ‘이시스’, 그리고 그의 아들이 ‘호러스’로 알려져 있었는데 애굽에서 발견되는 신상에서도 공통적으로 어린 아기 호러스가 어머니의 무릎에 앉혀 있는 모습들이 새겨져 있습니다. 이러한 종교적 사상이 로마에까지 전파되었고 널리 성행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이교주의적 습성들이 초대교회에 접목되면서 아기 예수를 안고 있는 마리아의 모습으로 형태만 변화시킨 채 이교주의적 우상숭배의 맥을 이어 내려왔던 것이 오늘날 천주교회에서 행하는 마리아 숭배사상의 기원으로, 이는 명백한 비성서적 행위입니다.
레26:1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지 말지니 목상이나 주상을 세우지 말며 너희 땅에 조각한 석상을 세우고 그에게 경배하지 말라"
신27:15 "장색의 손으로 조각하였거나 부어 만든 우상은 여호와께 가증하니 그것을 만들어 은밀히 세우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성경의 가르침으로 볼 때 조각한 마리아상은 우상이므로 그것을 섬겨 세우는 자는 결단코 천국에 갈 수도 없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영원한 저주를 받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의 경고
예수님께서는 마지막 때 많은 거짓 선지자가 일어나 사람들을 미혹할 것이라고 경고하셨습니다.
마 7:15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또한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했을지라도 거짓 선지자들은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경고하셨습니다.
마 7:21-23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만일 어떤 선지자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했는데도 불구하고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면 그는 거짓 선지자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많은 사람이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한다고 했으니 마지막 때 이 세상에 많은 거짓 선지자들이 있게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위의 말씀을 통해서 거짓 선지자들은 하나님의 뜻(법)을 행하지 아니하고 불법을 행하는 자들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불법이란 무엇일까요? 그것은 하나님의 법을 지키지 않는 것을 뜻합니다. 하나님의 법 가운데는 이미 공부한 대로 안식일, 유월절 등등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하나님의 법을 버리고 일요일 예배나 크리스마스 등 사람의 법을 가르치는 자들이 거짓 선지자들입니다. 성경에 예언된 대로 이 거짓 선지자들은 결국 풀무불에 던져지게 될 것입니다.
마 13:41-42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이 시대의 구원자 되시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께서 참된 진리 유월절과 안식일등을 밝히 드러내어 멸망에서 구원에 이르게 하시는 말씀을 순종으로 따르는 가운데 구원자 성령과 신부의 증인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