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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저샐러드]입맛살리는 산뜻한 샐러드☆о³°´″´·.

이헌숙 |2008.12.09 14:04
조회 442 |추천 27


 엔초비와 치즈가루가 들어가 짭쪼름하며, 올리브유와 레몬의 향이 아주 좋은 샐러드입니다.

  [재  료]

로메인70g, 양상추50g, 토마토1/4개, 삶은계란1/2개, 베이컨2장, 크루통10개, 파마산치즈가루1큰술

 

[드레싱]

계란노른자2개, 우스타소스1작은술, 레몬즙2큰술, 엔초비4마리, 파마산치즈가루1큰술, 올리브유100g, 백후추약간

 

[크루통]

식빵4장, 올리브유2큰술, 파마산치즈가루1큰술

 

[만드는 방법]

1. 이탈리아 로마 사람들이 대중적으로 즐겨먹었다는 상추 로메인을 준비하고 양상추도 준비하세요. 깨끗이 씻어 물기빼서 큰잎은 적당히 잘라 주세요.

2. 베이컨은 0.5cm폭으로 썰어 달군팬에 기름두르지 말고 바싹 구워 줍니다.

3. 삶은계란 반개는 다시 반자르고, 토마토도 적당히 썰고, 구운 베이컨도 준비하세요.

4. 이번엔 크루통을 준비해 볼께요. 식빵의 윗부분이 울퉁불퉁 하다면 조금 잘라내고 사방 1cm크기로 썰어 줍니다.

5. 볼에 올리브유와 파마산치즈가루를 섞은후 자른식빵을 넣고 골고루 양념이 배이게 살살 뒤섞어 주세요.

6. 오븐팬에 펼쳐서 깔고 20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5분간 구워줍니다.

7. 소금으로 간을 해도 되지만 치즈가루로 간을 맞춰주니 맛있는 향과 함께 맛도 좋아졌어요.간단하게 만드는 크루통을 만들어 두었다 스프에 넣어 먹으면 아침식사로 그만이랍니다.

8. 이번엔 드레싱을 만들 차례네요~

엔초비는 소금에 절인 멸치와 비슷한 작은생선절임 입니다.  짭쪼름하니 멸치젓갈과 비슷합니다. 통조림상태로 수입되어 사용하기 편리하며, 수입식품점이나 수입상가, 대형마트등에서 구입 할수 있어요. 믹서기에 계란노른자, 우스타소스, 레몬즙, 엔초비, 파마산치즈가루, 백후추를 모두 넣어, 재료들이 모두 잘으깨어 지도록 충분히 갈아줍니다.  특히 엔초비가 잘으깨어졌는지 확인한후, 마지막에 올리브유를 조금씩 부어가며 걸쭉해지도록 만듭니다. 이때는 믹서기를 약하게 작동해주세요.

9. 기호에 따라 소금으로 간을 맞춰주세요.  저는 레시피의 분량대로 간을 맞추니 적절했어요. 남은 드레싱은 냉장보관하시고, 될수록 빨리 드시는것이 좋습니다.

10. 볼에 로메인과 양상추를 담고 드레싱 2~3큰술을 넣고 손끝으로 살살 버무리세요.

11. 구운베이컨과 크루통을 넣고 다시한번 가볍게 무쳐줍니다.

12. 완성접시에 샐러드를 담고, 준비한 토마토와 계란을 올린후 파마산 치즈가루를 솔솔 뿌려 줍니다.

 

 글:요안나(hyleeyan)/제공:네이버키친

 

_________맛나게 만들어 드세요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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