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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더 사랑해

이선미 |2008.12.09 18:43
조회 123 |추천 0

나눔을 생활화하고 있는 션 · 정혜영 부부의 따뜻한 일상을 담은 포토 에세이집. 『오늘 더the 사랑해』는 미니홈피에 등록된 글과 그동안 언론과 미니홈피에 공개하지 않았던 편지, 이들 부부만의 특별한 육아법, 삶에 대한 진실한 묵상, 두 아이와 함께하는 가족들의 일상을 사진과 함께 기록하고 있다. 사진들은 대부분 아빠 션과 엄마 정혜영이 틈틈이 촬영한 것이며, 그 속에는 화려한 연예인으로서가 아니라 두 아이의 아빠 · 엄마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두 사람의 행복한 일상이 담겨 있다. 또한 제4장 ‘행복을 알려 주는 이들’에는 이들 부부가 가족 뿐 아니라 이웃을 위해, 결혼 이후 한결같은 마음으로 실천해 온 나눔에 관한 솔직한 생각과 사진이 수록되어 있다.

본문은 힙합 그룹 지누션의 멤버인 저자의 특징을 살려 책으로서는 최초로 힙합용어로 각 장 제목을 구성하였으며, 음악에서 사용되는 피처링 기법을 도입했다. 정선희, 빅뱅 태양, 신애라, 정은아, 유지태 등 션 · 정혜영 부부의 지인들이 평소 이들 부부를 보면서 느꼈던 진심 어린 감정을 정성스레 써 준 피처링 멘트는 읽는 즐거움을 더해준다

2008.12.06 오늘 더 사랑해..션,정혜영부부는 나의 앞으로 결혼후에 닮고 싶은 부부이다.사랑과 나눔에 대한 많이 배울수 있는 부부.

 

저는 다시 태어나도 지금 남편과 결혼을 할 것입니다.
이유는 제 남편보다 더 좋은 남자를 만날 수 없을 거 같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도 제 남편보다 저를 더 이해하고 저를 더 사랑해 줄 수 없을 거 같기 때문입니다.
나로 하여금 작은 것에 감사하게 하고, 나눔의 행복을 알게 하고, 나를 긍정적으로 바뀌게 한 사람입니다.
지금 남편 없인, 눈에 넣어도 안 아플 거 같은 하음이와 하랑이를 만날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내게
하나님을 만나게 해 준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 정혜영씨의 고백-

 

감동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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