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 11월 어느날.
누군가가 무심코 찍은 사진 한장에...
나도 모르는 내 모습이 담겨 있었다.
먼발치에서 그저 바라보며...
말없이 서 있는 나...
걱정도 되고.. 챙겨주고 싶었지만...
그저 지켜 볼 수 밖에 없었던...
그런 바보같은.. 내 모습...
처음 본 순간부터 그래왔다.
그저 그 사람과 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
함께 있다는것... 있을수 있는것...그것만으로도...
너무도 감사하고... 행복했으니깐...

2007. 11월 어느날.
누군가가 무심코 찍은 사진 한장에...
나도 모르는 내 모습이 담겨 있었다.
먼발치에서 그저 바라보며...
말없이 서 있는 나...
걱정도 되고.. 챙겨주고 싶었지만...
그저 지켜 볼 수 밖에 없었던...
그런 바보같은.. 내 모습...
처음 본 순간부터 그래왔다.
그저 그 사람과 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
함께 있다는것... 있을수 있는것...그것만으로도...
너무도 감사하고... 행복했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