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아이의 교합 상태는 몇 점?
이제 곧 겨울방학이 시작된다.
불과 십년전만 해도 겨울방학을 하면 집에서 늦잠을 자고 운동을 하며, 시골에 있는 친척집을 찾아가 실컷 놀다가 방학이 끝날때쯤 허둥 지둥 밀린 숙제를 하느라 정신없던 아이들이 대부분 이었다.
그러나 요즘 우리 아이들의 모습은 많이 달라져 있다.
방학을 하기도 전부터 학원 입시 설명회, 영어 캠프, 등...밀린 공부를 계획 하느라 겨울 방학의 달콤한 꿈을 꿀 시간이 없다.
하지만 이렇게 바쁜 겨울방학 동안 부모님들이 꼭 체크해 봐야 할 것이 있다. 바로 우리 자녀들의 구강 검진 이다.
초등학교 4학년 자녀를 둔 주부 k 씨는 얼마전부터 아이가 자주 두통을 호소해 왔던 터라 방학을 맞아 소아과를 찾았다.
그런데 뜻밖에 말을 들었다 . 부정교합으로 인해 만성 두통이 의심되니 치과를 가보도록 권유를 받은 것이다.
어렸을때 부터 단것을 좋아해 유치가 일찍 빠지게 됐는데, 이를 방치해둔 것이 부정교합을 만든 것이다.
6세가 되면 본격적으로 유치가 빠지고 영구치가 나오는 혼합 치열기가 시작된다.
이때 먼저 맹출한 치아가 제대로 위치 되어 있지 않으면 이후에 나오는 치아도 제대로 자리잡기 힘들고 맹출 하더라도 덧니와 같이 삐뚤삐뚤한 치아로 자리 잡을 확률이 크다.
치과 원장은 "4∼6학년에 속하는 아이들은 영구치 맹출이 끝나면서 턱 성장이 활발히 이루어지는 시점으로 교정 치료의 최적기다.
이 시기를 놓쳐 부정교합을 방치 하게 되면 만성 두통, 목이나 어깨에 이어 지는 통증을 호소하며, 이것은 학습의 효율성이나 집중도를 떨어뜨려 직접적인 학습방해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라고 말하며 "치아교정 중에도 치아 관리나 식사 불편으로 인해 성장 저하가 올수 있으니, 치아 교정 계획을 정확히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라고 덧붙였다.
이렇듯 치아교정을 위해서는 치아교정 전문 치과를 찾아야 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치아 교정은 장기간 조금씩 치아를 움직여 가지런하게 하는 시술인 만큼 위 아래 맞물리는 교합상태와 교정후 가지런한 치아를 갖는것이 중요하며, 이것은 정확한 진단과 치료계획에 따라 이루어 져야 한다.
치과의 CT 촬영을 통한 환자의 정확한 치아구조 분석과 교정후의 달라진 모습을 월별로 확인 할수 있는 가상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은 아이엠 치과를 찾는 환자들에게 신뢰와 믿음을 주는 요소중 하나다.
성장기 민감한 청소년들은 삐뚤 빼뚤한 치아로 인한 스트레스로 인해 우울증이나 의욕상실에 빠지기 쉽다.
그동안 학업으로 인해 시간적 여유를 찾을 시간이 없었다면, 이번 겨울 방학 교정 치료를 통하여 우리 자녀들에게 자신감과 환한 웃음을 되찾아 주는것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