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잘준비 하려고
세수하고 양치를 했는데..
이상하게 어제따라 저의 칫솔이...... 찝찝하더라구여-_ -;
칫솔을 헹궈도 헹궈도 계속 거품이 나는건 뭥미 ㅋㅋㅋㅋㅋ
그래서
제대로 소독;을 해보자 라는 생각에
저의 칫솔과 제 칫솔 옆에 나란히 있는 동생의 칫솔을 들고 ㅋㅋㅋ
부엌으로 향했죠
냄비에 물을 끓여놓고
그 안에 제 칫솔과 동생의 칫솔을 담가놨죠..
그러고서 저는 거실에서 티비를 봤어요 ㅋㅋㅋ
몇분이 지나고..
칫솔을 건져내려고 냄비 안을 보는 순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겨서 쓰러질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먼저 제 칫솔을 보면 ㅋㅋㅋㅋ
제껀 이렇게 멀쩡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동생 칫솔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휘고, 칫솔모가 다 벌어진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더 확대해보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티비 보시고 계시던 엄마한테 보여드렸더니
칫솔모 계속 보시면서 배꼽잡으시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도 이게 뭐냐고 계속 웃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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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새 칫솔이 없어서
아침에 저 칫솔로 양치를 한 동생.................. 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해 동생아 ㅋㅋㅋㅋㅋ 언니가 새칫솔 하나 사줄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