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이신 우리 부모님..
이게 정말 사랑인거다.
풋사랑같은 어린아이의 사랑이 아니고 평생 같이 하신 우리 부모님의 사랑
난 감히 이글을 이 광장에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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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울고 말았다...
무심코 들어간 아빠의 싸이...
그치만 울 아빠의 싸이에선 내가 모르고 있던 두분만의 사랑이 넘쳐났다.
아빠랑 엄마가 싸웠나보다.
아마 두분이서 싸이로 대화를 나누신거같다 방명록에 남긴글은 아빠
댓글은 엄마일까?
근데 이글은 본 순간 난 우리 가족이 행복 하다라고 생각은 해 왔지만
이렇게 두분이 아름다울수가 없었다.난 정말 행복하다.
멋지고 서로를 사랑하면서 사시는 우리 부모님...
내마음 속 까지 들어와 두분의 사랑을 전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 나중에 이런 사랑 해야 되겠다며 또 다짐해본다.
두분의 사랑 천국에서도 영원하세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