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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안병직은 장관직 사임하고 국민앞에 석고대죄하라..

박진수 |2008.12.11 20:57
조회 36 |추천 4

 

성명서 - 잘못된 역사를 아이들에게 강요하지말라!

 

대한민국 건국의 역사는 일본제국주의와 치열하게 싸워온 항일 광복투사들의 역사이다.

그리고 이런 항일 광복투사들의 정신을 후세에 가르쳐 주는 것이 진정한 교육자로서의 임무이다.

이런 교육자로서의 임무를 망각하고 일본 극우 파시스트들이나하는 식민지근대화 이론을 주장하는 안병직이라는 자가 우리 청소년들에게 극우 파시스트적 생각을 강요하고 있다.

 

일본 제국주의자들은 일제 시대 우리 민족을 전쟁에 끌고 갔으며, 우리의 자원을 약탈했으며, 우리의 누이들을 위안부로 끌고 간 자들이다.

그리고 이때 끌려간 위안부 할머님들이 아직도 살아있다. 

그런데 서울대 교수라는 안병직이는  일본군 위안부는 자발적으로 갔다고 이야기한다.

이 자는 또 "일본제국주의가 우리민족을 지배하였기에 우리나라가 발전하였다."고 주장한다.

 

어떻게 우리 청소년에게 "일본이 우리 민족을 침략하고 수탈한 것이 아니라 우리를 발전 시켜주고 잘 살게 해주었다. 위안부 강제 동원은 없었다."라고 주장하는 자가 역사를 가르칠 수 있겠는가?

 

그런 뻔뻔스런자가 아이들 앞에서 또 무슨 망발을 하라고 우리 교육자들은 침묵하고 있는 것인가?

이런 뻔뻔스런 자가 어떻게 광복을 위해 싸운 이용익 선생님이 세운 보성고등학교에서 아이들에게 교육을 하게 되었단 말입니까?

 

일본 오사카에서 출생한 이명박이 대통령이되고 일본군 자위대 창립 기념식에 참석한 사람들이 국회의원이되고 이들과 뜻이 맞는 서울시 교육청의 공정택이 교육감이되자 이제 아이들에게 거짓과 왜곡된 역사를 강요하는 것인가?

이명박 정권은 우리 국민에게 먹기도 싫은 미국산 소고기를 강요하였다.

그런데 이제는 소고기도 모자라서 아이들에게 거짓과 왜곡된 역사를 강요하는가?

 

일본제국주의가 우리를 발전시킨 것이라고 하는 것은 살아계신 일본군 정신대 할머님과 강제 징용 피해자 분들의 가슴에 또 한번 대못을 박는 짓이다.

 

안병직과 뉴라이트는 아이들에게 거짓된 역사를 강요하지 말라!

서울시 교육청은 거짓과 왜곡을 일삼는 역사특강을 중단하고 교육자로서의 양심을 되찾아라!

 

우리 민족반역자처단협회는 이런 일본의 극우주의자가 우리 교육계를 망치는 일을 가만히 두고 보지 않을 것이다. 또한 서울교육청의 이런 엉터리 역사특강이 계속된다면 25000명의 모든 회원들과 1000만 넷티즌들의 힘을 모아서 끝까지 투쟁할 것이다.

 

2008년 12월 1일 민족반역자처단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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