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 영화 더티 댄싱.
나는 오늘에서야 이 영화를 봤다.
사실 솔직히 말하면
정말 옛스럽고 속된 표현으로
촌스럽다는 느낌도 받았다.
그렇지만 영화는 순수하고
정열적인 사랑이 있다.
패트릭 스웨이즈의 멋진 춤 솜씨를
나는 20년이 지난 후에서야 보게 되다니!
그는 지금도 영화속에서 보여줬던 것만큼
현란한 춤을 출수 있을까?
더티 댄싱하면 빼놓을 수 없는
멋진 음악과 함께 마지막 엔딩장면!!
라디오에서나 혹은 어디에서건
더티 댄싱의 영화음악이 흘러나오면
기억속에서 생각나고
눈을 감으면 생생하게 떠오를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