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탄(마귀)의 기원(紀元)
사탄은 히브리어로도 사탄이라고 말합니다만 사탄과 마귀는 동일한 존재입니다.
“큰 용(龍)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요한 계시록 12:9)
위 성경 구절에서 보면
용(龍), 뱀, 마귀, 사단을 동격으로 불리우고 있으며 또 단수입니다.
흔히들 마귀들이라고 복수를 사용하는데 그것은 잘못된 표현입니다.
마귀는 악의 세력의 우두머리로서
밖에서 사람의 생각을 잡아 사용하고 있고 직접 사람 안으로는 들어가지는 않습니다.
(마귀가 벌써 시몬의 아들 가룟 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라 요한13:2)
한 나라를 통치하는 대통령이 체계를 통하여 지시를 하달하면
지방의 면사무소에 있는 말단 직원에게도 명령이 전달되어
대통령이 직접 내려가지 않더라도 직원이 업무를 수행하듯이
사단의 나라에도 위계질서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 지시에 의해
그 수하의 악한 기운(氣運)의 어두움의 영들과 귀신들은
사람의 몸으로 들어갑니다.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쉴 곳을 얻지 못하고
마12:43)
원래 사탄은 하나님이 하늘에서 지으셔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섬기게 만든 루시엘 이라는 천사장이였습니다.
그러나 그가 하나님께 대적하므로 죄를 범하여 루시퍼, 즉 마왕이 되었습니다.
그 내용은 창세기에는 언급이 없으나 성경 깊숙이 있는
이사야14:12~17과 에스겔 28:12~17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이 사탄의 의미는 “반역자” “참소하는 자” “대적자”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아볼루온” “아바돈” “벨리알” 또는
귀신의 왕 바알세불(마태12:34)이라고도 불리우고 있습니다.
구약에서는 사탄이라는 용어를 공통적으로 사용했지만
신약에 와서부터는 예수님은 그 사탄을 마귀라고도 불렀는데
그 뜻은 헬라어로“디아볼로스”라고 하여 악한 자(마13:19),
시험 하는 자(마4:5), 거짓의 아비(요한8:44), 이 세상 신(고후4:4),
이 세상 임금(요한12:31), 이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으므로
마귀의 성격을 잘 표현한다 하겠습니다.
우리는 여기에서 사탄과 마귀는 분명히 동격이고 같은 자이지만
그 원래의 뜻을 볼 때 사단이란 이름은 하늘에서 하나님을 대적할 때의 이름이고
마귀라는 것은 사탄이 그 수하들과 땅으로 쫓겨 내려와
하나님과 사람, 사람과 사람을 이간질하며 시험 들게 하고 거짓된 길을 가게 만들기에
엄격하게 구분한다면 사탄은 하늘에서 붙혀진 이름이고
마귀는 땅에 내려온 이후에 붙혀진 이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들 영적인 사람이냐 아니면 육적인 사람이냐를 두고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데
이 영적인 존재인 사탄(마귀)에 대해서 성경적인 지식과 깨달음이 있어야
영적인 문제에 대해서 첫 단추를 잘 끼우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영적인 깨달음이 없으면 종교적인 신자 즉 종교인이 되어
성경에서 말하는 알곡이 되지 못하고 가라지로 남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2) 악한 기운 즉 귀신은 어떤 존재인가?
하나님은 인간을 지으실 때 생기를 부어 넣으시므로 사람은 기(기운)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간에게 좋은 기운과 악한 기운이 역사할 수 있는데
그 악한 기운(氣運)을 성경에서는 더러운 영 혹은 귀신이라고 말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이 귀신의 존재를 반신반의(半信半疑)하지만
이 귀신(鬼神)은 실존하는 영적존재입니다.
우리가 미신(迷信)하면 미혹되어 믿는 것으로서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미신은 잘못된 것이라 하여 그 뒤에서 역사하는 것도 전부 무시하면서
“이 21세기에 귀신이 어디 있어?” 하며 부인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미신은 부인하되
그 행위와 더불어 역사하는 영적인 실체가 있다는 것은 인정해야 합니다.
그 영적인 실체가 없다고 부인하면
그것은 우리가 그들에게 속는 것입니다.
이것이 첫 단계의 영적 분별입니다.
헬라어로 다이모니아라고 합니다.
신약성경에서 그 실존의 귀신의 활동을 분명히 그 단어가 100번 이상으로 언급되고 있지만
그 악한 기운인 귀신의 정체에 대해서는 “귀신의 정체는 이것이다”라고 하는 확실한 구절이 없습니다.
그래서 기독교계에서는 성경에서의 말씀들을 종합해서 아래와 같은 학설을 논하고 있습니다.
(1) 귀신의 정체는 노아의 홍수 때 죽은 영혼이다
(2) 귀신은 창세기1장과 2장 사이의 영혼이다
(3) 귀신은 타락한 천사의 영이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은 죽으면 지옥으로 가지만 귀신이 되는 것은 아니고
귀신은 타락한 천사의 영이지 불신자의 사후의 영혼이 아니다.
불신자는 음부에 갇혀 있으므로 나와서 돌아다닐 수 없다)
(4) 귀신은 불신자의 사후의 영혼이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이 죽으면 그 사람은 성경에서 말하는 귀신이 된다.
불신자는 이 음부에서 세상 임금 마귀의 수하에서 활동하면서 하나 님의 정한 때를 기다린다)
위와 같이 대략 4 가지의 학설을 나름대로 말씀에 근거하여 주장하고 있으나
(1)과 (2)번은 그 말씀의 증거가 극히 미약한 반면
제일 가까운 것은 (3)과 (4)번으로서
이중에서도 전통적으로 교계에서는 (3)번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3)과 (4)번 두 가지의 학설을 주장하는 내용을
조금 언급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3)번의 귀신은 타락한 천사의 영이다의 성경적인 견해
이 견해의 주장은 계시록12:9에 의해
사탄(마귀)이 땅으로 쫓겨 내려 왔는데
그의 사자들이(수하의 악한 천사의 영들)악한 기운인 귀신이라고 보는 견해입니다.
“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 들도 저와(사단) 함께 내어 쫓기니라”(요한 계시록12:9)
이렇게 하나님께 범죄 하여 쫓겨 내려온 마귀와 그의 사자들(타락한 천사의 영들)을
하나님께서 꼼짝 못하게 음부에 가두었다고 다음의 성경 구절로서 더 보강하고 있습니다.
“ 하나님이 범죄한 천사들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지옥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서 두어 심판 때까지 지키게 하였으며” (벧전 2:4)
“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었으며” (유다서1:6)
또 믿는 자가 죽으면 천국(낙원)에 올라가며
불신자는 예수님이 말씀하신 요한5:28~29을 인용하여 무덤 속에 있는 자
즉 땅에 들어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이를 기이히 여기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선한 일을 행한 자(신자)는 생명의 부 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불신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요한5:28~29)
또한 그 무덤 속에 있는 자는
누가복음 16장의 부자와 나사로 사이에 있는 큰 구렁을
지옥과 낙원으로 분리하는 것으로 보고
영원한 결박이 되어 땅 속에 갇혀 있는 자가
이 세상에 나와서 돌아다닐 수가 없다고 주장합니다.
“이 뿐 아니라 너희와 우리 사이에 큰 구렁이 끼어 있어
여기서 건너 가고자 하되 할 수 없고
거기서 우리에게 건너 올수 도 없게 하였느니라” (누가16:26)
(3)번의 주장을 정리를 해보면 예수 믿지 않고 있다가 이 세상을 떠난 사람은
지옥으로 가되 문자 그대로 무덤 속 즉 음부(땅속: 히브리어 스올)로 가서 결박되어 있기에
이 세상 밖으로 나와서 돌아다닐 수가 없다는 주장을 펴고 있습니다.
귀신을 쫓을 때 조상신 혹은 어떤 죽은 자의 혼령이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그들은 타락한 거짓의 영들이기에 죽은 자의 혼령이라고 가장하고 속이면서 그렇게 하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반해 (4)의 귀신은 예수를 믿지 않고 죽은 사람의 영혼이라고 하는 학설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전통적인 주장에 대해 아래와 같은 이유들로 하여
성경적인 해석을 달리하면서 다른 견해를 말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주장을 소개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4)번의 귀신은 불신자의 사후의 영혼이다의 견해
이 주장은 전통적인 보수적인 견해와 두 가지가 다른 것 같습니다
첫째는 음부(지옥)에 관한 장소에 대한 해석이고
둘째는 귀신의 정체에 관한 해석을 달리하고 있습니다.
첫째로 우선 음부에 관한 주장에 대해서 이들의 주장은
“귀신은 타락한 천사의 영이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제시한
요한계시록12:9, 벧전2:4, 유다서1:6의 하나님의 말씀에서
사단과 그 수하의 악한 천사들이 이 땅으로 쫓겨 왔다는 것은 전부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4)번의 주장을 펴는 사람들은
마귀가 쫓겨 내려온 것은 맞지만
그들이 거하는 곳이 음부 즉 땅속(히브리어:스올)이 아니라 땅 위(히브리어: 하데스)
즉 이 세상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누가복음16장에 나오는 큰 구렁이라는 곳도 땅속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과 천국(낙원)을 가로지르는 구렁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음부는 이 지구를 감싸고 있는 전체가 음부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마귀와 그 수하들을 하나님이 영원한 결박으로 가둔 곳은
광야가 있는 땅 위를 포함한 우주전체를 말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이 보실 때 음부 제일 밑바닥은 땅 속이 아니라 이 지구위의 사람이 거하는 곳
즉 이 광야가 음부 밑바닥으로 성경은 말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근거로 마귀가 예수님에게 나아가 시험한 곳도 이 지구위의 있는 광야에서 시험했기에(마태4:1~11)
이 광야가 세상이라는 것이며
그래서 예수님도 세상 임금이 마귀라고 하셨다는 것입니다(요한12:31)
만약 어떤 장소(땅속)에 결박 되어진 마귀가 자기 마음대로 나와서 예수님을 시험했다면
하나님이 만든 피조물에 불과한 마귀도 하나님처럼 무소부재하며 전능한 존재가 되기에
그렇게는 도저히 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마귀가 땅속 음부에 갇혀 있다고 하면서 이 세상임금으로 활동하고 있다는 것은
말씀의 문맥상으로 앞뒤가 맞지 않는다는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
둘째로 귀신의 정체에 관한 주장은
귀신은 더러운 영은 분명한데 그 정체는 타락한 천사가 아니라
예수를 믿지 않고 죽은 사람의 영혼이 귀신이 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즉 악한 천사의 영들과 귀신은 별개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주장을 들어보면 성경에서의 죽은 자라고 하는 의미는
육체를 갖고 있다가 영혼과 육체가 분리될 때를 죽은 자라고 말하는데
육체를 가진 적이 없는 천사가 결코 귀신이 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와 아울러 이 주장을 펴는 사람들은
바울 선생이 조상신을 모시고 제사하는 고린도교회에 보낸 서신을 인용하면서
예수를 영접하지 않고 죽은 사람들을 귀신이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대저 이방인(불신자)의 제사 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이요,
하나님께 제사하는 것이 아니니
나는 너희가 귀신과 교제 하는 자가 되기를 원치 아니하노라“ (고린도전서10:20)
“바알브올과 연합하여 죽은 자에게 제사한 음식을 먹어서”
(시편106:28)
그러므로 제사는 귀신에게 하는 것이라 했고,
그 대상은 죽은 자에게 한다 했으며
그 죽은 자는 마귀에 속한 사람(바알브올과 연합한 사람)이었기에
곧 귀신은 예수 믿지 않고 죽은 사람의 영혼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당신께서는 어느 주장에 더 심증이 가십니까?
아무튼 이 세상에서 우리가 깨닫는 부분들이 그 누구도 완전하게는 알 수가 없을 것입니다.
우리는 아직까지도 하나님의 일을 아는데 있어 희미한 부분들이 많습니다.
이렇게 신학적으로 예민한 귀신의 정체와 관련하여
불신자의 사후 존재설은
서울에 있는 S침례교회의 K목사 측의 주장으로 많은 사람이 알고 있으나
초대교회 당시부터 현재에 이르기 까지 그 주장은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교회사에서 조상숭배를 비롯한 귀신론은
서구교회의 목회자 및 신학자
그리고 그들의 영향을 받은 한국의 목회자들에게는
생소한 주제였을지라도 그 견해는 과거부터 이미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해외 학자들의 귀신의 기원 문제에 대해서는
여러 성경학자들 라일리(G.J. Riley), 알렉산더 켈벨(Alexander Campbell), 조우 비임(Joe Beam), 볼트(Peter G, Bolt), 존 샌드포드(John Sandford), 프란시스 맥너트(Francis Macnutt)에 의해
불신자의 사후 존재설을 긍정하는 학자들이 많이 있었음을 기억 할 필요가 있습니다.
저는 귀신은 불신자의 사후의 영혼이다 라는 견해를 지지합니다.
그 이유는 비록 성경에 명시적으로 귀신은 불신자의 사후 영혼이다 라는 구절이 없지만
이에 대한 성경 속에 있는 성경적 근거인 먼저 제사에 대해서 살펴보면(고전10:20,시106:28)
사람들의 제사는 죽은 자에게 하는 것으로 말하고 있으며
또 그것을 성경은 이방인의 제사를 받는 자는 귀신 곧 죽은 자라 하였습니다.
또한 사도행전 16:16에서 전하는 귀신들린 여종을 신접한 여인으로 말하고 있으며,
성경은 신접한 자와 박수를 같이 언급한 바,
신접한 여인에게서 점하는 귀신의 정체는 이사야 8:9에서처럼 ‘죽은 자’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보수적인 견해는
귀신은 타락한 천사라는 주장을 하고 있으나
이는 성경적 지지를 받지 못한다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귀신이 타락한 천사일 수 없는 것은
천사는 애초 병들 수 있는 육체가 없는 순수한 영적 존재이므로
병을 가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히 :14)
(-->히브리서는13장까지만 있는데?
아마도 1장에서 4장사이에 천사는 섬기는 영이라는 대목을 말하는듯-옮긴이 정현호)
곧 육체에 나타나는 현상을 동반할 수 없다는 것이죠,
그러므로 ‘벙어리 되고 귀머거리 된 귀신아’라고 예수님이 명령한 그 상대는
천사에 해당되지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또 귀신은 불신자의 사후 영혼이다 라고 주장하는 데에는
세계 각처의 나라마다 문화사적인 사전의 증거에 보면
보편적으로 귀신은 혼백 곧 죽은 자를 지칭하고 있고
더욱이 목회적 증거에서의 임상목회 체험은
귀신은 불신자가 사후의 영이라는 증거를
목회일선에 귀신을 추방해 보면
그들은 육체를 가진 적이 있었고 살아 생전에 예수를 믿지 않았던 불신자였음을 실토하기에
저는 임상목회적으로 경험하는 부분이기에
이 주장에 대하여 지지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결코 이 주장이 정답일 수는 없습니다.
.
이 주장을 보수적인 교회 모임인 한기총(한국기독교 총연맹)에서는 이단이라고 계속 주장하고 있으나
진보적인 교회모임인 한기협(한국기독교 총협의회)과 예장연(대한예수교장로회 연합회)에서는
이것은 성도의 구원과 무관한 하나의 하나님이 만드신 피조물인 귀신에 대한 신학적 개념이고 주장일 뿐
이단이라는 데에는 동의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 동안 한국교회 대부분이 이단 정죄가 객관적이고 공정한 기준 없이
연구자나 교파와 교단의 이해관계 그리고 정치적 의도에 의해 일방적으로 자행된 것이므로
이제는 이단 시비문제도 성경적 근거에 우선하자는 뜻으로 제시되고 있어
기독교계가 주목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또한 이런 신학적 논쟁은 하나님의 피조물에 대한 지식에 관한 문제이기에
우리가 구원받는 것하고는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즉 이런 주장이든, 저런 주장이든지
우리가 구원을 받고 천국을 가는 것에 대한 문제하고는 전혀 관계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열린 마음이 되지 못하고 편협한 마음으로 인하여 믿는 성도 간에 상처를 주고받는 것은
예수 이름으로 오신 성령님만 근심시키는 결과만 초래할 것입니다.
아무튼(3)번을 주장하든, (4)번을 주장하든지간에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과 성령님의 능력 앞에서는
사탄의 악령들과 귀신들은 그 명령을 거부할 수 없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를 사용하여
성령의 검 즉 진리의 말씀으로 승리할 수 있다는 것이
그것들로 부터 자유 할 수 있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할렐루야
[출처] http://club.joinsland.com/muzige/323689
위 주장 그럴듯하죠?
어떤분들은 성령님이 죽은 인간의 영이 승화된것이라고 주장하는데 그건 마귀의 생각입니다.
천사와 인간은 구조가 다릅니다.
위글은 보수기독교단에선 인정하지 않는 귀신론입니다.
성경과 비교하여 스스로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이시대는 누구도 믿을수가 없으며 오직 믿을것은 성삼위일체 하나님뿐입니다.
그분의 말씀을 기록한 성경역시 너무 많은 번역이 있기에 부분적으로 조심해야할 경우도 더러 있씁니다.
위 베뢰아 귀신론에 대하여 반대되는 보수교파의 입장을 올리오니 참고하시길.
아래는 기존교회보다 더욱 보수적인 곳이라 이단시되는 곳입니다.(이단은 아님)
비성경적인 “귀신론” 전파하는 공중파 방송
바이블파워
근래에 “종교편향”이라는 말이
반기독교운동을 펼치는 사람들의 입에 자주 오르내리고 있는 이때에
공중파 방송인 MBC에서 검증되지 않은 내용을 여과 없이 보여 줌으로써
사람들을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
종종 공중파 방송에서 기독교를 몰아 부치는 내용으로
그리스도인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곤 하는데,
이번에는 기독교와는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잘못된 무속신앙을 시청자들에게 심어줌으로써
방송윤리와 형평성을 저버리는 일을 서슴지 않고 있다.
물론 방송은 보기에 따라서 순기능과 역기능이 뒤따르게 마련이지만,
지난 15일 방영된 모 전직 여가수의 생활상을 소개하면서
우리나라 무속 종교와 불교에서 주장하는 내용과 그들이 벌이는 굿판을 그대로 여과 없이 보여 주었다.
이로 말미암아 비그리스도인은 물론이거니와, 그리스도인이면서도
“마귀들”과 “귀신들”을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소위 “빙의현상”이 마치 죽은 사람이 귀신이 되어 사람 속에 들어가서 활동하는 것으로 비춰지고 있다.
물론 자막에 조그마한 글씨로 “과학적으로 증면되지 않았음”이라고 내보내긴 했지만,
그것을 믿고자하는 사람들에게는 아무런 영향도 미칠 수 없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그 방송 내용은 20여년 전 인기 여가수로 활동하던 유명 가수가
자취를 감춘 지 오랜만에 만나 근황을 묻는 프로그램이었는데,
그 과정에서 자신이 겪은 빙의현상(귀신들림)에 대해서 자신의 경험담을 털어 놓았다.
그녀의 말에 의하면, 성공한 사람들의 어두운 과거들이 늘 그렇듯이
지독하게 가난한 생활을 탈피하고자 가수가 되어 성공을 했지만,
자신과 같이 살던 (자식들을 위해 무척고생을 많이 한) 어머니가 어느 날 세상을 떠나자
충격을 받고 가수를 그만두게 되었다고 한다.
그녀는 거기에서 그치지 않고 거의 날마다 어머니무덤에 가서 절을 하고 울고 오기를 몇 년간을 지속하자
피폐해진 그녀의 환경을 보고 형제간은 물론 친척들도 말려서 그때부터 자제했다고 한다.
그런데 이후로 그녀에게는 불행이 닥쳐 건강에 이상이 오기 시작하고
결국 암수술을 받고 난 후에 다시 척추 디스크 수술을 해야 했으며,
그 후로는 원인을 알 수 없는 어깨통증 등으로 잠을 이루지 못하는 시간을 보내게 되었는데,
원인불명의 어깨통증이 절정에 이를 때부터 흔히 말하는 “귀신”이 보이기 시작했다고 한다.
“처음에는 내가 많이 아프니까 헛것이 보이는 줄 알았다.”며
“화장실 거울에 나랑 똑같은 머리를 한 여자가 서있기도 하고,
어느 날은 머리를 쪽진 할머니가 하얀 적삼을 입고 스쳐지나가기도 했다”고 회상했다.
그녀는 “처음에는 헛것이 보인다고 생각했는데 두 번째 귀신을 보니 정말 무서웠다”고 털어 놓았다.
오랜 고통 끝에 한의사로부터 빙의현상이라는 점을 전해 듣고 큰 충격을 받은 그녀는
백방으로 돌아다니며 퇴마의식과 종교의식을 받았다고 한다.
그런데 방송에서는 그녀가 퇴마의식을 받는 현장을 여과 없이 공개했는데,
빙의로 고통을 받는 사람에게 행하는 불교의식인 구병시식을 통해
그녀 안에 들어 있는 귀신을 몸에서 내쫓는 시도를 감행하는 장면이었다.
그런데 그 의식을 담당한 중이 밝힌 바에 의하면,
“귀신의 정체는 다름 아닌 그녀의 어머니였는데 힘들었지만 마지막에는 잘 나가신 것 같다.”고 소견을 밝혔다.
이것이 소위 사람들이 말하는 “빙의현상”의 전형이다.
일반 사람들은 영적인 실체에 무지하기 때문에
무당이나 중들 그리고 기타 무속인들이 정의하는 대로 믿고 따르고 있다.
즉 죽은 사람의 넋이 떠돌아다니다가 사람 안에 들어가서 괴롭히는 정도로 알고 있는 것이다.
심지어 “한글개역성경”에도
마귀들을 “귀신”으로 번역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이단교리를 전파하고 있다.
그래서 목사들도 이 논리에 속아 넘어가 베뢰아 귀신론에 빠져서 헤어나질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바른 성경인 <한글킹제임스성경>에 의하면,
마귀가 있고 마귀들이 있다.
정확하게 분류하자면
사탄(Satan)은 마귀(the Devil)이고
마귀들(devils)은 사탄의 졸개들인 셈이다.
그래서 그들의 수가 많기 때문에 복수로 불리는 것이다.
사탄은 한 존재이기에 편재할 수 없다.
그러나 수하에 수많은 마귀들을 거느리고 있기 때문에
그들의 역사로 말미암아 무소부재한 것으로 오해되기도 한다.
그런데 믿지 않는 자연인이나 제도권 개신교회의 수많은 목사들 그리고 일반 성도들도
마치 귀신이 있는 것처럼 믿고 있는 것이다.
성경에 의하면,
이 세상에 “귀신”(사전적 의미는 죽은 사람의 넋 또는 혼백)이라는 존재는 있을 수 없다.
영계를 관장하시는 하나님께서
구원받은 사람은 하늘나라로,
구원받지 않은 사람들은 지옥으로 보내시기 때문에
그 누구도 마음대로 풀려나 돌아다닐 수 없는 것이다.
이 점을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고 있기에
죽은 자신의 아버지나 어머니 또는 가족 중에 누군가가 귀신이 되어 떠돌아다닌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방송에 나온 그 여가수 역시
죽은 어머니에 대해서 몇 년씩 무덤을 찾아가며 그처럼 집착할 때
이미 마귀는 그녀를 표적으로 삼았고
질병을 통해 또는 불면증을 통해 지금까지 그녀를 괴롭혀 온 것이다.
성경을 믿을 마음이 있으면 그런 정체를 밝혀내는 것은 간단하다.
속지 말아야 할 것은 마귀들도 영이기 때문에
그 사람의 가족사쯤은 다 알고 덤벼들어
무당의 입을 통해 가장하고 그럴 듯한 거짓말로 미혹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들로 하여금 자신의 종노릇하게 하고 그들을 통해 경배받기를 원하는 것이다.
그래서 마귀들의 실체를 모르고 오해하면 마귀의 종이 되는 것이다.
아울러 사회에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해야 할 방송이
공정성을 잃고 무속신앙을 부추기는 일은 지양되어야 한다.
마귀가 영적으로 무지한 공중파 방송관계자들을 통해서 그런 방송을 내보내는 것은
자신들의 실체를 가려서 혼들을 미혹하여 지옥으로 끌어내리려는 것이다.
주님께서는 마귀가 활동하는 목적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도둑은 오직 도둑질하고 죽이며 멸망시키려고 오지만,
내가 온 것은 양들로 생명을 얻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 함이라』
(요 10:10).
바이블파워
출처http://www.freezone.co.kr/cafebbs/view.html?gid=fz&bid=free&pid=312961
결국 베뢰아 귀신론의 태동은 초기 성경번역의 의도적으로 의심되는 오역으로 인해 발생한것으로 보입니다.
올바른 성경번역이 얼마나 중요하며
성경번역에서 일점일획의 단순한? 오역하나가 얼마나 큰 비극을 초래하는지
여실히 보여주는 사태라 볼수있겠씁니다.
올바른 성경 즉 하나님의 말씀에 따르면
사람은 죽어서 다 잠자는 상태에 있으며
인간이 결코 이해할수없는 4차원이상의 세계에서
시간을 초월하여 이미 그들은 천국과 지옥으로 가있다는 것입니다.
한쪽에선 잠자는 상태와 같고 심판을 기다린다고 하면서
어찌 주님은 네가 오늘 천국에 있으리라고 강도에게 말씀하셨을까요?
그것은 하나님의 세계는 우리가 상상할수없는 시간을 초월한 세계이기때문입니다.
우리 인간은 부족한 능력을 인지하고 오직 주님의 말씀인 ㅣ성경을 의지하여
주님만을 바라보아야 하겠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