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비탕 해먹게~갈비사와~~라고 했더니..
돼지등갈비를 사오신 신이내린 저질센스!!!!!!
이걸로 뭐할까 고민하다가..손님도 오시고 해서
아웃뷁표.. 폭립을 만들어봤다...
뭐..자랑은 아니지만, 느끼한 아웃뷁것에 비하면,
이 음식은 고품질, 비싼입맛에 딱딱 맞았으니..
맛있다가 여기저기서 쏟아져나와 나름 므흣했던
저녁시간....
이건 난이도가 좀 높다.. 하지만 이번 크리스마스때
가족이랑 애인이랑 만들어서 먹으면..쫭일듯...
재료:
등갈비 길게 한줄.각종채소나 과일( 과일이 없어..파인애플통조림,피망,양파.버섯.대파) 콜라한컵, 계피가루, 간장.설탕, 데리야끼소스.
소스:
케찹2, 고추장2, 데리야끼소스 3, 발사믹식초3( 난 사과식초)에스프레소~3( 믹스 아닌 커피만 뜨거운물에 타서 넣어도됨 설탕 3, 물엿1 마늘 두쪽.
(밥숟가락 계량)
1. 우선 사진처럼 등갈비를 구입한다..그냥 내보이기
거시기 해서 모자이크 해주는 센스! 1시간정도 핏물빼주기.
2.분량의 재료를 섞어 소스를 만든후에
한번 끓여준다.
3 콜라반컵, 계피가루 한숟가락, 마늘다진거약간
진간장 3 설탕 3을 그릇에 넣고
3쪽씩 나눈 등갈비를 재워준다.
4. 오븐팬에 여러가지 야채를 깔아둔다.
5.냄비에 파인애플이나..양파를 잘라 깔아둔다.
6. 고기를 재운지 1시간정도 지나면 5번의 팬위에
데리야끼소스를 바른 등갈비를 넣는다.
이때.. 물을 넣으면 고기가 질겨지기때문에
오로지 약한불에서 고기를 쪄야한다.
찌다보면 육즙이 나오기때문에 탈 염려는 없다..
단..약한불에서 시작해야한다.
7. 20분정도 고기를 삶아주고 팬에 깔아놓은 야채위에
찐 등갈비를 올려놓고 소스를 골고루 발라준다.
8. 앞면에 소스바르고 190도 예열된 오븐에 10굽고
다시 꺼내 뒤쪽에 소스 바르고 10굽고
다시 양쪽으로 번갈아 5분씩 구워준다.
9 잘 구워진 파와 함께 먹으면
입맛도 살고 괜찮은것 같다.
버섯도 잘라서 먹고 파인애플도 잘라 고기와 같이 먹으면
그것도 일품이고,
사진을 많이 올릴수 없어 아쉽고 사진찍는 기술이 약해서
좋은 사진 못올리는게 너무 안타깝다..
사진찍는걸 더 배워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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