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가떠난 그 후로 내 눈물은 얼수없나봐
얼어붙고 싶어도 다시 흐른 눈물때문에
널 잃은 내 슬픔에 세상이 얼어도
날이 선 미움이 날 할퀴어도
우리 깊은 사랑은 이젠 회복될 수 없나봐
처음부터 넌 내몸과 한 몸이었던것처럼
그 어떤 사랑조차 꿈도 못꾸고
이내 널 그리고 또 원하고 난 니이름만 부르짖는데
다시 돌아올까 니가 내곁으로 올까
믿을 수 가 없는데 믿어주면 우리 너무사랑한
지난날 처럼 사랑하게될까
그때의 맘과똑같을까 계절처럼돌고돌아
다시 꽃피는 봄이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