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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가 세운 기록들~!!!

장지선 |2008.12.12 20:29
조회 604 |추천 21




 

 


 

 

 

 

H.O.T.가 세운 기록들~!!!

 

 

1. 최초로 잠실주경기장에서 콘서트

 

 

2. 최초로 잠실 콘서트표 10분만에 매진(현재까지 H.O.T.콘서트표는 모두 1시간안에 매진)

- 2월 27일 콘서트 때 원래 열기로 했던 곳이 눈으로 인해 무너지면서

잠실주경기장으로 바뀌어 표를 재판매했는데 그 표를 사려고 새벽 3시에 줄섰었죠.

하지만 표가 한 장도 안와서 결국 인터넷으로 겨우겨우 구입해서 갔었던 기억이 나네요

 

 

3. 최초로 H.O.T. 콘서트 때문에 지하철 연장운행

- 제가 갔었을 때도 연장운행 했었는데요

그 지하철 모든 칸이 H.O.T.팬으로 가득 찼었으며 지하철 방송조차 H.O.T.

팬분들 지하철 대기시켜놨으니 어서 가서 타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나왔던 기억이 나네요ㅋㅋㅋ

 

 

4. 최초로 H.O.T. 콘서트로 인해 교육청에서 전국 학생들조퇴 금지령 내림

- 그 뒤로도 조퇴금지령 내린적은 없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5. 최초로 공식팬클럽 10만명, 비공식 팬클럽 25만명인 최고의 팬클럽 수

- 지금은 동방신기가 그 기록을 깼죠. 기네스북에 오르면서ㅋㅋㅋㅋ

 

 

6. 최초로 중국에 한국 가수 H.O.T. 팬클럽 탄생 (중국의 H.O.T.팬클럽 수 800만명)

 

 

7. 최초로 H.O.T.팬들이 응원법과 각종 이벤트 시도(지금은 모든 팬클럽들이 사용 중)

- 특히 응원이 아주 최고조에 다다랐었는데 환희의 응원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여러명이 소리지르는 것이 아니라 한 명이 큰 소리로 지르는 것처럼 대단했죠.

 

 

8. 최초로 최소 연소자 대상 수상 ( 당시H.O.T.의 멤버 이재원의 나이 18살)

- 이것도 현재 깨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누군지 기억이 안나는데 어쨌든 이 때는 최연소였죠.

 

 

9. 최초로 가수의 이름으로 음료수와 향수 나옴

- 아주 미친듯이 사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 적은 용돈으로 왜이렇게 해야 할 것들이 많았었는지;

 

 

10. 최초로 H.O.T.팬들이 팬픽 시작

- H.O.T.팬픽을 그대로 이름만 바꾸어서 꼭 자신이 집필한 것처럼

써놓은 무개념 팬분들도 많았었죠? 지금도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만

 

 

11. 최초로 팬들이 돈을 모아 버스 노선에 음반 홍보함 ( H.O.T.의 멤버 문희준의 3집 )

 

 

12. 최초로 데뷔 2개월반만에 1위 정상 차지

- 아직도 귀에서 "키워주세요!!" 이 말이 맴맴거리네요..

 

 

13. 최초로 1년에 대상 7개 차지

- 지금도 유지되고 있는지 동방신기가 깼는지 잘 모르겠네요.

 

 

 

 

그리고 음반 내는 족족 100만장이 넘게 팔렸죠. 이거 대단하게 생각하지 않는 분들 많은데요

예전에 테이프 기억나시죠? 돈이 없는 학생들은 테이프 사는 것만으로도 벅찼었죠.

테이프는 CD보다 가격이 절반가격이라 음반 수도 0.5개로 세었던 것 아시나요?

20개를 사야 10개로 인정이 되었었죠.

 

 

 

 

다시 한 무대에 서서 노래 부르는 모습이 보고 싶습니다.

 

H.O.T. 6집 언제까지나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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