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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황제 - 마이클 조던

성명길 |2008.12.14 06:25
조회 111 |추천 0

 

 

 

 

 

 

선수시절 전문가들이 조던은 슛이 약한 선수라고 지적하자

그 해 여름 매일 몇백개의 점프슛 연습을 통해

미들슛의 황제가 되어 돌아왔다.

 

 

 

 

 

 

 

 

조던의 수비가 약하다고 하자

그 다음 시즌에 스틸왕, 올해의 수비선수에 선정되었다.

 

 

 

 

 

 

 

 

슛을 지나치게 많이 던진다고 지적했으나

선수시절 내내 50%의 성공률을 기록하였고

 

 

 

 

 

 

 


대학시절 조던의 자유투가 약하다고 지적하자

프로데뷔후 85%대의 성공률을 기록한다.

 

 

 

 

 

 

 


득점밖에 못하는 반쪽선수라고 지적하자

그 다음 시즌 내내 평균 8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한다.

 

 

 

 

 

 

 


3점슛에 약하다고 지적하자

그 다음 시즌 포클랜드와의 결승전에서 전반에만 6개를 성공시킨다

한시즌에 40%의 성공률을 보이기도한다.

 

 

 


 

 

 

 

리더쉽에 의문을 표햇지만

사고뭉치 로드맨을 얌전하게 만들었다.

 

 

 

 

 

 

 

 

더이상전문가들이 트집을 잡지못하자

더이상이룰것이없다며 93년은퇴한다.

 

 

 

 

 

 

 

 

무톰보의 루키시절 반칙을 얻어낸 조던이 무톰를 부르더니

눈을 감고 자유투를 던졌다.

깨끗이 성공시킨후 윙크를 하며 이렇게 말햇다.

 

 

 


 

"Welecome to the N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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