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1%만 바꿔도 인생이 달라진다.>

한문영 |2008.12.14 13:33
조회 78 |추천 0


성공 지능의 요소

1.분석적 능력

기억력,지식의 정도,논리적 사고력,비판능력 등 지식이 많다고

해도 그것을 얼마나 잘 활용하냐에 따라 탁월효과가 좌지우지

된다.영화의 실제 주인공인 킴피크는 생후 16개월때 이미 책한권을 읽었고 3살 때 사전한권을 통째로 외웠고 2권을 동시에 읽는가 하면 책을 거꾸로 읽기까지 거기에 사람들과 애기하면서 책을 독파했다.하지만 킴피크는 옷도 스스로 못입고 면도도 못하는

신체적장애를 가지고 있고 게다가 자폐증환자이기도 하다.

       - Kim PeeK -

               미국 유타 주에 킴 피크Kim Peek라는 남자가 살고 있다.

올해 54세로 자폐증 환자다.

하지만 그는 놀라운 암기력의 소유자다.

역사, 지리, 스포츠, 음악, 문학 등

어떤 분야의 무엇을 물어봐도

척척 대답한다.

또한 거미줄처럼 복잡하게 얽혀 있는 미국의

숱한 고속도로망을 모조리 기억하고 있다.

그 사람 앞에서는 전화번호부와 우편 번호부를 찾을 필요도 없다.

그에게 물어보면 대답이 척척 나오기 때문이다.

그가 읽은 책은 7,600권 정도 되는데,

거의 모든 책의 내용을 기억하고 있다.

 그는 분명 천재이다.

하지만 킴 피크는 암기력을 빼면 오히려 바보에 가깝다.

전등을 끄지도 못하고,

혼자서 옷을 입지도 못한다.

어린이들도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일상의 사소한 일들을

혼자서 하지 못하는 것이다.

지금 사회는 천재들이 재능을 발휘하기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는가?

 지식과 분석능력은 그것을 적용해서 성과가 있어야만 가치가 있다. 

2.실천적 능력

구슬이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이듯이 일상적인 삶속에서 상황에 적절하게 지식을 적용해  최선의 실천적인 해결책을 찾아내는 능력이다.실천적 지능은 의과대학입학에는 별로 영향을 미칠 수 없을지 모른다.나중에 병원개업 때 성패를 좌우하는 결정적인 요인이다.

예를 들어 2소년이 있다.한소년은 학교성적이 매우 뛰어나고 2번째 소년은 성적이 신통하지 않고 눈치가 빠르거나 현실감각이 좋다

라는 가정하에  숲을 걸어가다 회색곰을 만났다.1소년은 14초만에 정확하게 그들을 따라잡을 것을 알고 공포에 질렸고,2소년은 침착하게 조깅화로 갈아신고 뛰려고 준비했다.

1소년이 2소년에게 

"우리는 저 곰보다 빨리 달릴 수 없어"

2소년이

"그건 사실일지 몰라도 난 너보다 빨리 달리기만 하면 돼"

이와 같이 1소년은 분석적 지능을 통해 문제 분석을 했고 반대로 2소년은 상황을 정확히 파악해서 실천적인 해결책 모색을했다. 

(적자생존)

세일즈맨이 가장 중요하게 알아야 할 것은 시장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제품만이 경쟁에서 밀리지 않는 대응책이다.

3.창의적 능력

오늘날 유능한 과학자, 훌륭한 예술가, 별명가 등 하나같이 보통 사람들과 다른 시각으로 세상을 본다.오늘날 세계는 어느 누구와도 대체하기 힘든 자원을  원하고 있다.즉 창조적인 개인이 된다는 말이다.그만큼 창조적인 사람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고 있다.한글 자모음24자는 아무런 의미가 되지 않는다.조합하면 사람이 전달하고자 하는 모든 생각을 표현한다.남들이 생각해내지 못한 일을 아주 잘하면 돈과 명예와 성공이 따라온다.10년전 농림부의 한 직원이 양곡 창고에서 쥐가 먹어 치우는 양곡양의 통계치를 보고 쥐잡기 연구시작을 했다.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는 분야에 피땀흘려 연구하고 독창적인 방제방법을 개발해 현장에 수없이 활용하기를 반복해 그는 현재 여러나라에 현지 회사까지 설립한 국제적인 방제회사 세스코의 전순표회장이다.7음계 역시 수많은 명곡들을 창조해냈다.지식,능력,환경이 터무니 나쁘다고 한탄하지 말아야한다.얼마나 작은 지식으로 어떻게 무엇을 창조해 나가는 것이다.하나만 알아도 열가지를 개발하는가 하면 열가지를 알아도 하나도 활용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성공지능이 높은 사람은 지식이 풍부한 사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그 지식을 상황에 맞게 창의적으로 꾸준히 사용해서 생산성,진보성,자기계발성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사람을 의미한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