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온 접속하자마자 올라오는 "박지성 골" 관련 기사를 보며,
어제 방송으로 축구경기를 봤던 나로서는 '또 낚시성 기사구나' 하며 클릭을 했다.(댓글이 궁금했음)
그런데 이건 뭐.. 기사도 아니고, 예전 경기에서 골 넣었던 장면과, 짧은 영문(해석못함 ㅡㅡ;)
마지막으로 욕얻어먹을까봐 써놓지 않은 기자의 메일주소.
기자들아! 제발 생각을 한번 더 하고 기사를 올려라.
자극적인 기사 제목으로 네티즌 호기심 자극하지마라.
너희같은 무개념기자 몇몇때문에 정말 열심히 일하는 대다수의 기자들까지 싸잡혀서 욕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