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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색 변신 손예진, 그녀의 변신은 무죄!

뮈샤주얼리 |2008.12.14 19:40
조회 112 |추천 1


[스포츠서울닷컴 | 이호준기자] 최근 "제29회 청룡영화제"에서 여우 주연상을 수상하며 전성기를 달리고 있는 배우 손예진이 다양한 드레스 변신으로 눈길을 끌었다.

8일 저녁 6시 30분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빌라 드 베일리’에서 열린 "2008 뮈샤 주얼리 자선 바자 및 대한민국 주얼리 어워드 행사"에 참석한 손예진은 최근 영화제에 입었던 우아함과 섹시함이 드러나는 드레스보다는 단아하고 청순한 베이지색 계열의 의상을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0월 20일 "스타일 아이콘 어워즈"에서 다양한 무늬에 카키와 블랙의 조화된 미니 드레스를 선택했던 손예진은 이어 11월 20일 "제29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어깨선이 훤히 드러나는 분홍색 계열의 롱 드레스를 선택했다.

 

여신같은 모습으로 고혹적인 자태를 뽐내 베스트 드레서에 선정되기도 한 그녀는 지난 4일 "제7회 대한민국 영화대상"에서는 시원한 어깨선과 오른쪽 다리가 노출되는 와인색의 롱 드레스를 선택해 섹시함을 한껏 뽐냈다

 

이어 8일 오후 6시 30분 논현동 "빌라 드 베일리"에서 열린 "2008 대한민국 주얼리 어워드"에 참석한 손예진은 이제까지 와는 달리 베이지색 계열의 단정한 의상으로 순수한 모습을 뽐내 팜므파탈적인 매력을 과시했다.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많은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손예진은 그 인기만큼이나 화려한 변신으로 늘 언론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그녀의 색다른 변신만큼이나 더욱 더 발전하는 연기자가 되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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