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겨울이 힘되는 돼지고기를 맛나게 해줄 노하우

이충근 |2008.12.14 22:41
조회 161 |추천 9
     
항정살 200g, 굵은 볶은 소금 약간 항정살은 도톰하게 마름모꼴로 썬 후 그릴에 돌 판을 올고 판이 달궈지면 굵은 볶은 소금을 뿌려가며 굽는다. 고기가 연하므로 가볍게 뒤집어 육즙이 빠지지 않도록 빨리 구워 먹는다.  
식초·물엿·매운 고추씨 2큰술씩, 다진 마늘 1큰술, 간장 3큰술
빈 그릇에 다진 고추씨와 다진 마늘과 간장, 식초, 물엿을 섞은 뒤 잘 저어준다.
양파 1/2개, 부추 50g, 적채 1장
드레싱 : 발효겨자·다시마물 2큰 술씩, 간장 1작은술, 식초·물엿 1큰술씩 그릇에 겨자를 넣고 간장과 다시마물을 부어 곱게 푼 후 식초와 물엿을 넣는다. 샐러드 볼에 손질한 양파와 부추, 적채를 올린 후 드레싱을 알맞게 뿌려 낸다.          
가브리살 200g, 굵은 볶은 소금 약간, 양송이 4~5개 가브리살은 기름기를 발라내고 살코기만 사방 4cm 크기로 썬 후 바비큐 그릴에 석쇠를 올리고 굽는다. 밑동을 자른 양송이를 얇게 썰어 함께 구워 먹는다.
들기름·마늘채 2큰술씩, 다진 양파 1큰술, 다진 홍고추·볶은 소금 1작은술씩, 후춧가루 약간
마늘은 곱게 채 썰고 양파와 홍고추는 곱게 다진다. 그릇에 볶은 소금과 후춧가루를 담고 준비해둔 향신채를 넣은 후에 들기름을 부어서 소스를 만든다.
묵은 김치 1/2포기, 실파 10뿌리 묵은 김치는 소를 털어내고 찬물에 1시간 정도 담가 잡내를 없앤다. 물기를 짠 김치를 반 잘라 접시에 담고, 다듬어 씻은 실파를 6cm 길이로 썰어 한 켠에 담아 가브리살 구이와 함께 싸 먹는다.          
갈매기살 400g, 마늘 5쪽, 양파 1/4개,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마늘과 양파를 곱게 갈아 갈매기살과 섞고 소금, 후춧가루로 밑간하여 버무린 후 냉장실에서 반나절을 숙성시킨 후 굽는다.
일본된장 2큰술, 다시마물·다진 양파 5큰술씩, 들기름 1작은술
일본된장을 다시마물에 섞어 곱게 푼다. 다진 양파를 일본된장 푼 것에 함께 섞고 들기름으로 맛을 낸다.
대파 3뿌리, 콩나물 80g, 고운 고춧가루·맛술 1작은술씩, 다진 마늘·들기름 1/2작은술씩, 물엿·식초·깨소금 1큰술씩 볼에 채썬 대파와 찜통에 찐 콩나물을 담고 고운 고춧가루, 마늘, 맛술, 물엿, 식초를 넣어 버무린 후 들기름을 뿌리고 깨소금을 얹어 즉석에서 묻혀 낸다.          
오겹살 400g, 굵은 볶은 소금 약간 삼겹살은 0.8cm 두께와 사방 5cm 크기로 도톰하게 썬 뒤 숯불에 석쇠나 돌판을 올려서 소금을 약간 뿌려 노릇하게 굽는다.
고추장 3큰술, 고추냉이·꿀 1큰술씩
고추냉이를 고추장에 고루 섞은 후에 꿀을 넣고 잘 섞어 맵고 새콤한 소스를 만든다.
특용 야채(청경채, 겨잣잎, 치커리, 비트잎 등) 150g, 무 200g
초절임 양념 : 소금 1작은술, 식초·설탕 3큰술씩, 물 1컵 특용 야채는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턴다. 무는 동그란 모양으로 아주 얇게 썰어서 소금과 식초, 설탕, 물을 섞은 초절임 양념에 1시간 이상 담가 무 초절임을 만든다.          
삼겹살 400g 삼겹살은 0.5cm 두께, 사방 5cm 크기로 썰어서 노릇노릇하게 굽는다. 새송이버섯이나 감자를 얇게 썰어 함께 구워 먹어도 좋다.
청양고추 2개, 들기름·식초 1큰술씩, 간장 1½큰술, 발효겨자 1작은술, 설탕 2큰술
볼에 발효겨자와 간장→들기름→식초→설탕 순서로 넣어 잘 섞고 씨 채고 잘게 썬 청양고추를 넣어 소스를 완성한다.
솎음배추 1/2포기, 굵은 소금 약간, 무 200g, 실파 2뿌리, 고운 고춧가루 2큰술, 다진 마늘·식초 1큰술씩, 다진 생강·소금 약간씩, 설탕 1작은술 솎음배추는 굵은 소금을 뿌려 40분 정도 부드럽게 절인다. 다진 마늘, 생강을 넣고 버무린 뒤 고춧가루에 버무린 무채에 실파와 설탕과 식초로 맛을 낸다
추천수9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