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E가 폐암과 관련 있다.
비타민E 보충제의 고용량 섭취가 실제로는 폐암 발병률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770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매일 400mg의 비타민E 섭취가 암 발병률을 28 퍼센트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호흡기의학저널에 기고한 전문가는 사람들이 비타민들을
보충제로 섭취하기보다 과일과 채소를 통해 얻어야 한다고 말했다.
비타민E는 자유전자기로 불리는 분자들로부터 세포들을 보호하는
항산화제로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고용량일 경우, 산화를 일으키며
세포들에 손상을 주는 산화촉진제(pro-oxidant)역할 또한 할 수 있다.
출저:
BBC뉴스- 2008년 2월 29일자
미국호흡기의학저널 2008년 3월 1일;177(5);52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