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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법칙 24. "반응"이 아니라 "대응"을 하라

하승보 |2008.12.15 00:53
조회 41 |추천 1

 

“인생이 원활하게 흘러가도록 우리 스스로가 만들지 않으면 인생은 원활하게 흐르지 않을 것이다.

나다니엘 브랜든 Nathaniel Branden”

 

 

삶이 생각대로 흘러가지 않을 때 사람들은 이렇게 반응한다.

대부분 다른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다른 사람들이 나를 실망시켰어, 다른 사람들로 인해 화가 났어, 다른 사람들 때문에 두려워.”

 

 

인생이 왜 그렇게 비참한지 알 수 있는 단서는

사람들이 끊임없이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싶어 한다” 는 데에 있다.

 

 

다른 사람들의 인정을 받으려고 사는 삶은 두려움과 그에 대한 연쇄반응으로 이루어질 뿐이다.

부는 창출하는 것이지 반응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들에게 반응하지 않는 법을 배워 돈을 벌 수 있는 역량을 향상시켜야 한다.

 

 

당신의 삶은 절대 비참하지 않다. 그저 당신이 비참하다고 느끼는 것일 뿐이다.

다행스럽지 않은가.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세상 모든 것을 바꿀 필요는 없으니 말이다.

당신이 하는 행동만 바꾸면 된다.

 

나름대로의 목적을 가지고 다른 사람들에게 창의적으로 ‘대응’할 수도 있고,

조롱당한 동물과 같은 마음을 가지고 ‘반응’을 보일 수도 있다. 어떤 쪽이 더 나은가?

 

 

동물들은 괴롭힘을 당하면 그 즉시 반응을 보인다. 그건 완전히 감정적인 것이다.

사람들은 대개 동물처럼 반응한다.

자동방어 습관을 가진 사람일수록 온몸의 근육이 빠르게 반응한다.

 

 

누군가로부터 불쾌한 내용의 이메일을 받았을 때를 가정해보자.

이를 테면 고객으로부터 말이다.

몸에서 화학반응이 일어나고, 분노에 찬 대답이 흘러나올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무의식적이고 반사적인 반응을 집에 갈 때까지 꾹꾹 눌러 참는다.

그리고 배우자가 무슨 말을 꺼내기만 하면 그 말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혹은 아이들이 카펫에 과자를 흘리면 거기에 반응한다.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무언가 반응할 빌미가 생기기만을 기다리는 것이다!

 

훨씬 더 현명하고 행복하게 사는 법이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마음을 바꿔야 한다.

‘반응’ 이라는 낮은 기어를 ‘대응’ 이라는 더 높고 원활한 기어로 바꾸는 것이다.

 

 

반응 – “이 이메일은 완전히 쓰레기잖아! 도대체 어떤 쓰레기 같은 고객이 보낸거야,

           아주 호되게 된 맛을 보여주어야겠군!”

 

대응 – “당신이 얼마나 만족하지 못했는지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 만나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오늘 당신의 사무실로 4시 30분까지 찾아 뵈려고 하는데

          괜찮겠습니까? 꼭 만나뵐 수 있게 되기를 고대하겠습니다.”

 

 

단지 반응할 것이 아니라 대응하는 법을 배우면

우리의 삶이 점점 더 원활하게 흘러간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다른 사람들에 대한 거부반응이 없어지면 성공이 차츰 가까워진다는 것을 알아차리게 될 것이다.

두려움의 대상이었던 사람들이 사랑스런 대상으로 변화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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