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를 방문중인 조지 부시 미 대통령이 이라크인 기자가
기습적으로 던진 신발에 맞을뻔한 돌발상황이 발생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이 이라크 총리와의 회담이 끝난 뒤 기자회견을
시작하려던 순간 이라크인 기자가 욕설과 동시에 신발 2짝을
차례로 벗어 부시 대통령을 향해 던졌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첫 번째 날아오는 신발을 피했으며 두번째 신발은
대통령을 살짝 비켜가 더 이상의 불상사는 없었습니다.
이라크 기사 병신
그걸 왜 못 맞춰?!
졸 아깝네.
넌 지구의 영웅이 될 수 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