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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아준수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안미래 |2008.12.15 20:09
조회 23,598 |추천 799
 


 

 

준수야, 생일축하해!

 

 

 

 

저는 쌍둥이 형이 있는데, 서로의 힘을 합쳐서 극복했어요.
쌍둥이가 정말 신기한게 같은 시기에 같은 기분이 될 때가 있어서
그걸로 함께 극복했어요. 괴로울 때나 기쁠 때나

여러 감정들을 함께 나누면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기 때문에

형한테는 정말 고마워요.

                                                                 - Junsoo

 

 

 

12월 15일. 하늘은 ‘김준수’ 라는 선물을 내려주셨다. 

 

 

 

 

 

 

 

 

 

 

 

 

 

 

- 당신의 미소와 웃음소리에 심장이 온통 분홍빛으로 물들어요.

 

 

 

 

 

 

 

 

 

 

 

 

 

 

 

 

 

 

 

 

 

 

 

 

 

 

 

 

 

 

 

 

 

 

 

 

 

 

 

 

 

 

 

 

 

 

 

   
       “응컁컁!” 이여, 영원하라!                     

엄마가 생각하시는 작은아들은 어떤사람인지 궁금해요.

우리 준수는 영혼이 맑고 순수한 아이죠.
그리고 나보다 남을 더 배려하고 나이에 비해 속이 깊은
그러면서도 착하고 부드러운 성격의 소유자에요.
가끔은 니가 딸이었으면 얼마나 좋겠니?라고
생각할 만큼 애교있는 아이입니다.

 

 

 

 

 

 

 

 

 

 

 

 

 

 

 

- 자, 준쭈베이비의 애교에 빠져~ 봅시다!

 

 

 

 

 

 

 

 

 

 

 

 

 

 

 

 

 

 

 

 

 

 

 

 

 

 

 

   

 

 

 

 

 

 

 

 

 

 

 

 

 

 

 

 

 

 

 

 

 

 

 

 

 

 

 

 

 

 

 

 

 

 

 

 

 

 

 

 

 

       - 준수의 하트는 샤퐈들의 마음속으로 고고싱!                

어린 시절, 한 책에서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 이라고 말하는 구절이 참 좋았다.

그리고 어른이 되어 그 구절을 다시 읽어보니

그것이 꼭 우리의 모습 같다고 생각했고

또 그래서 우리는 아주 행복한 이들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늘 언제나 그랬듯 우리는 이 자리에 있을 것이고,
나의 팬들의 마음 또한 바로 우리의 마음 속 깊이 자리할 것을

믿게 되었다. 결국 서로가 서로에게 마음이 닿아있는 한

그 마음은 변하지 않는 법이다.
                                                        - Junsoo

       우린 준수의 “오시리 펜펜 보루펜~” 에 환호하고.      준수의 물방울 눈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한다.           ※시크샤.    

 

 

 

 ▶Born to sing, 김준수.  

당신에게 마법같은 일이 일어난다면?

누군가의 도움을 간절히 바라고 있는 사람들에게

희망적인 기운을 불어넣어주고 싶어요. 특히 꿈이

좌절되거나 포기해야만 하는 절박한 상황에 놓인

사람들에게요. 오래 전부터 가수의 꿈을 키워왔고

꿈을 이룬 저로서는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노력이 필요한지 알 수 있거든요. 꿈을 위해

모든 것을 감수할 수 있다고 생각하다가도 지치고

힘들다 생각될 때 있잖아요 좌절하고 포기하고

싶어지게 되고.. 그런 처지에 있는 사람들의 지쳐있는

영혼을 달래주고 싶고 다시 앞으로 전진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어요.

 

                                                            - Junsoo

        준수야, 생일 축하해! 

 

추천수799
반대수0
베플남현영|2008.12.15 20:20
12월 15일. 하늘은 ‘김준수’ 라는 선물을 내려주셨다. 우리곁에 있는것 만으로도 벅찬 당신, 사랑합니다 시아준수 김준수 ,
베플김진아|2008.12.15 23:55
준수와 준호를 낳아주신 어머님 감사합니다♡
베플이가영|2008.12.16 17:12
시아준수의 생일 기념으로 시아준수의 팬여러분들이 힘을모아 청각장애인 후원금으로 800만원을 모았다는 기사가 떳는데 묻혀서 안타깝네요..ㅠ 비록제가 그 후원금에 힘을 보태진 못했지만생일을맞아 그런 봉사가 훈훈하고 마음이 따뜻해지는것같습니다,,생일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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