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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FUCKING GOD

임정민 |2008.12.15 22:11
조회 35 |추천 0

뺏아갔네요.

 

이제 더 뺏길 것도 없네요.

 

하나 남았구나..

 

이것도 뺏아가보시죠

 

내가 했던 말 기억하죠

 

당신이 약속을 어겼으니까

 

더이상 당신을 찾지도, 부탁하지도, 보지도, 듣지도, 생각하지도 않을겁니다.

 

당신이 원망스럽습니다.

 

그렇게 빌었건만..

 

당신은 너무 사악합니다.

 

사랑하는척, 돌봐주는척 하면서

 

날 이렇게 뭉게버리다니..

 

이제 영원히 '안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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