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독*이서명은 500명의 서명을 받아야 모금진행을 할수있습니다^^
즉,지금은 서명을한다고해서 돈이 지불되거나 그런청원이 아닙니다
500명이 서명이완성되고 내용진위여부확인 거쳐야 돈지불되는서명이시작됩니다
좋은의도로부터 시작한 모금청원이니 모금까지 진행될수있도록 서명많이부탁드려요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donation/view?id=64260 << 클릭해서 서명하기^^
MBC 특별기획 ‘북극의 눈물’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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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가 계속되면 2050년에는 북극곰을 볼 수 없다고합니다
7일 방송될 MBC 특별기획 '북극의 눈물'에서 기후 온난화로 인해 점차 얼음과 빙하가 사라져 가는 북극의 얼음없는 현장을 밀착취재한 "북극의눈물"
마냥 귀엽게 보이기만 하는 친숙한 북극곰. 귀여운 이미지로 더욱 친근감이 묻어나는 북극의 상징, 북극곰. 그러나 현실의 북극 터줏대감격인 북금곰이 눈물을 흘린다면 시청자들은 어떻게 받아들일까요?
북극곰은 현지에서 '얼음곰'으로 불린다. 먹이 사냥, 장거리 이동, 짝짓기, 번식 모두 얼음 위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북극곰 1마리는 한 해 45마리의 바다표범을 잡아먹어야 생존할 수 있다. 바다표범은 얼어있는 얼음바다에 구멍을 뚫고 숨을 쉬러 올라왔다가 북극곰의 사냥감이 된다. 얼음이 없으면 북극곰도 사냥할 수 없다.
제작진은 바다표범 사냥을 나선 북극곰을 따라서 생태 기록에 나섰다. 현지인들도 본적이 없다는 빙산에 기어오르는 북극곰의 모습도 최초로 공개된다. 본래 먹이를 공유하는 법이 없는 북극곰이 얼음이 빨리 녹아 사냥이 힘들어지자 먹이를 뺏기 위해 다투는 모습도 카메라에 포착됐다.
어미곰은 보통 두 마리와 함께 다니지만 이제는 그런 흔한 모습도 발견하기 쉽지 않다. 길어진 여름과 늦게 어는 얼음으로 인해 충분한 먹이를 마련하기 어려워서다. 이제는 북극곰의 발길이 인근 지역 사람들이 사는 마을까지 뻗어나갔다. 게다가 철조망을 이빨로 끊으려 하고 철조망 앞에 서서 밀어보기도 하는 배고픈 북극곰의 모습까지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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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인간들때문에 고통겪고있는 북극곰을
조금이나마 도아주고싶안맘에 청원을 시작합니다
저는 낼 아침 imbc 물어서 후원금을 지급하는 방법을 알아보려는중입니다
정기지원 할 생각이지만 이글을 보고 북극곰을 도울수있는 분들이 많아져서
많은분들이 같이 함께 해주신다면 좋겠습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donation/view?id=64260 <<클릭해서서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