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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형이 당한 알바사기

권혁민 |2008.12.16 15:43
조회 170 |추천 0

우리형이 패인사칭에서 먼저 연락한 여자(이새롬회원)가 스키장 알바를 하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친형이 스키장 알바를 한다고 간다는데 서울에 가서 만나서간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서울에 도착한 형은 거기서 그 여자랑 점심을 먹고는 그여자가 말하는데 스키장 알바가 형만 안되서..

 

형혼자 서울에서 알바하라고 떨궈 놓을수 없다면서 같이 다른 알바를 구해놓았다고 같이 가자고 하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간곳이 이상한 지하라고 하더군요.

 

그지하에는 형처럼 지방에서 올라온 사람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형처럼 케리어랑 옷을 넣은 짐을 든 사람들이...

 

여튼 거기서 교육을 형식상 면접을 하였다고 합니다. 면접이 그냥 네 아니면 아니오로 대답을 하면 면접이 끝나는 그런 면접을 말이죠..

 

여튼 면접을 하고나니까 교육을 3일간 받아야 한다고 해서 형이 교육을 받았다고 하더군요..

 

그게 첫날이라서 받고나서 특별한강의인가 그걸 지점장이라는 사람이 하였다고 하더군요..

 

지점장이 하는 말이 우리형이 스키장 알바하러 온거처럼 왔다고 하면서......

 

우리형이 생각해보니까 그게 속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하더군요..

 

거기서 형이 눈치를 채고 마치고나서 밖에 나와서 집에 간다고 하는데..

 

형한테 붙어있는 사람이 두명이였는데 그사람들이 집에 못간다면서 그러면서,, 전화도 하려고 하니까..

 

전화도 못한다면서 전화 못하게 하였다고 하더라구요

 

여튼 그래서 형이 밖에서 시간 버티고 있는데... 또 다른사람까지 붙어서 3명이 형한테 붙었다고했어요..

 

그리고나서 그 3명이 붙어서 형이 어떻게 할수 없어서,,

 

지하철에 간뒤에 거기서 상황을 봐가면서 있다가 지하철에 도움 요청하는곳에 뛰어 드가니까,,

 

붙잡고 막 늘어졌따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형은 겨우겨우 거기에 드가서 도움을 요청해서 도움을 받았다고 합니다..

 

지하철에 일하시는분들 정말 고마웠구요.. 여튼 거기서 도움 요청하니까 놓아주고 나가더랍니다..

 

나가더니 그사람들이 밖에서 형이 나오길 기다리길래 경찰을 불렀다고 하네요..

 

그래서 형은 경찰관 도움으로 무사히 집에 올수 있었다고 합니다.

 

패인사칭에 회원분들도 조심들 하세요... 이거 보니까 다단계라고 하는 그런 단체인거 같습니다...

 

조심해 주세요.... 그리고 클럽장님... 이새롬 회원 탈퇴 부탁드립니다...

 

이회원 이 클럽 이용해서 이런짓 많이 할거 같은데 우리형처럼 두번째 피해자가 안일어 날수 있게 도와 주십시오..

 

이새롬회원님 또 갈때 형한테 그러케 가서 서운하고 황당했다고 문자 보내셧던데 철면피 신가요???

 

이런짓 하면서 구질구질하게 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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