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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홍수에서 하루에 내린 비의 양..

김상보 |2008.12.16 20:37
조회 1,508 |추천 48

 

 

 

 

세상의 어떤 산보다 물의 높이가 높았다고 하므로 최소한 현재의 해수면 보다  8800미터 이상 비가 내렸다는 것이다. 해수면보다 높은 지형이 있으므로 대충해서 300미터 깍아준다. (하지만 이것도 많이 감해 주는 것이다. 바다와 육지의 비율이 7:3 이므로.. )

40여일동안 비가 내렸다고 하니까.

8500*1000 (미리미터) = 8500000 미리가 된다.

8500000/40  = 212500 미리 .즉 하루에 212500 미리가 내리는 것이다.

시간당으로 나누면 212500/24 = 8854.16666666666666  미리가 된다.

즉 시간당 8854 미리가 와야 한다.

우리나라에서 시간당 100미리만 와도 앞이 안 보일 정도인데...

시간당 8854 미리가 오려면 어찌 해야 하는 거냐 ?

 

 

 

좀더 실감나게 계산을 하자면 사람이 서있는 단위체적(가로1m x 세로1m)당 유량이 8.854m^3 / hr 이고 무게로 환산하면 8854kg / hr 이므로 초당 환산하면 2.49kg / sec 가 되는군요.쉽게말씀드려 1초당 2.5리터의 물을 쏟아붓는정도의 강우량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ㅋㅋ 정상적인 생물이라면 10분도 안되어 익사(?) 하게 될 수량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신도 참 멍청하군요... 30분만 비를 내려도 모조리 질식사 하게 될 것을

실지저정도로 쏟아부으면  그당시 목재로 만든배는 바로 부숴진다..ㅋㅋ

지금의 배역시 바로 가라앉는다 ..ㅋㅋ 

그리고 그 많은 물은 어데로 사라졌을까?

추천수48
반대수0
베플서현빈|2008.12.17 01:56
노아의 방주는 하나님께서 직접 설계하셔서 노아에게 지시하였고, 믿음이 독실한 노아는 당연히 그 설계에 충실했습니다. 그러니 부서지지 않았죠. 게다가 노아의 홍수가 역사적 사실이라는 증거는 님이 내세우는 어설픈 수치나 자료들보다 방대합니다.덧붙이자면 그때는 자연환경이 지금과 비교해 훨씬 좋았기 때문에 거의 모든 생물이 지금보다 훨씬 건강하고 강인했으므로, 지금의 기준으로 말해보아야 소용없는 일이죠. 게다가 모두 죽이려고 내리는 비인데 저정도는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마지막으로 살아졌을까>사라졌을까 입니다. 성경의 오류를 공부하시는 것도 좋은 일이지만 세종대왕님도 좀 사랑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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