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노사토시

염은지 |2008.12.17 00:04
조회 75 |추천 1


 

 

 

엄마가 이력서를 보내 쟈니즈사무소에 들어간 것이, 중학 2년때.

춤에 열중해 그림을 그릴 수 없었지만,

쿄토에 지내게 되면서 무대를 하고 있었던 방에서 할 게 없어서,

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어.미술을 잘 아는 메이크 담당이 있어서 ,

그림자의 그리는 방법이라든지  파스텔의 사용법이라든지를 배우고 나서

그림의 폭이 넓어졌어.

미국의 화가의 노먼 록웰을 엄청 좋아했기 때문에,

저기까지 그릴 수 있게 되면 대단하겠지- 라고 생각하기 시작했어.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