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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ioromen - 螢

조우혁 |2008.12.17 12:28
조회 25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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レミオロメン -

" 螢 (ホタル,반딧불) "

 

 

七月の雨に打たれて蝉の噎びが止んでしまった

칠월의 비를 맞아 매미의 흐느낌이 멈춰버렸어.
お囃子は言霊に乗り 

악기의 연주소리는 말에 담긴 신비스런 힘을 타고

高鳴る胸に世界は踊る

두근거리는 가슴에 세계는 춤추지.

 

夏に惚れたと世界は唄う

여름에게 반했다고 세계가 노래해

 

 

今、逢いに行けたら

지금 만나러 간다면
夜の隙間から蛍が紡ぐ光の先へ

밤의 틈새에서 반딧불이 잣는 빛이 있는 곳으로
今なら心の彼方に

지금이라면 마음의 저편에서
幾度も描いた貴方に触れん

몇번이고 그렸던 그대에겐 닿을 수 없어

 

 

 

 

虹の色微かに漏れて

무지개 빛깔이 희미하게 새어나오고 

赤い光は最後だったの

붉은 빛은 마지막이었어.

 

出会った頃と 同じに染まれ

만났던 그때와 똑같이 물들고

 

ほら、屈折の星も

봐봐, 굴절하는 별도
幾つものプリズム輝き増し川になるよ

여러개의 프리즘의 반짝임이 더해져 강이 돼
流れゆくまま来た道の正しさを願い貴方に逢えたら

흘러가는대로 온 길의 바르기를 바라는 그대와 만날 수 있다면

貴方に逢いたい

그대와 만나고 싶어.

 

 

 

 

今、逢いに行けたら

지금 만나러 간다면
夜の隙間から蛍が紡ぐ光の先へ

밤의 틈새에서 반딧불이 잣는 빛이 있는 곳으로
今なら心の彼方に

지금이라면 마음의 저편에서
幾度も描いた貴方に触れん

몇번이고 그렸던 그대에겐 닿을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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