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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파는 사람

원도연 |2008.12.17 21:18
조회 674 |추천 0

내가 정말 좋아하는 꿈을파는사람(이하, 꿈파사!)이

경산시장에서 영남대학교로 옮겼다!

옮긴지 이제 2주가 되어가고있는 시점에,

난 벌써 몇번째 들락날락인지! 헝..

 

 

꿈파사 간판이다. 저곳은 나에게 꿈꾸게 하는 장소!

위치는 대략, 영남대학교 맞은편에 이삭토스트 골목으로

온 길 그대로 쭈욱 들어가야함!

빅게임장을 오른편에 두고서 더 들어간다!

게임장과 막창 골목을 지나야된다!

4거리같이생긴골목이 하나 더 나온다. 더 지나야한다!

그렇게해서 나오는 또다른 4거리같이 생긴골목!

바로 여기에서 우리는 왼쪽으로 꺽어야한다~

그러면 꿀꿀이숯불촌이 있고, 그 옆에 꿈파사가 위치~~

 

 

 

입구로 들어가면, 오른쪽편에 좋은 글귀가 있다!

 

 

 

참 친절한 가격.

이 집은 정말로 커피 맛에 많은 관심과 열정을 쏟아붓는다!

난 대체로 맨 왼쪽편의 핸드드립코너를 애용!

자주먹는 이가체프~

그리고 몬순과 하라!

 

 

 

여기는 마실것들과 함께 입을 안 심심하게 해줄 디저트!

머핀은 현재 코스트코에서 데리고 오며, 따뜻하게 데워준다!

와플! 와, 와플 정말 맛있다! 다른곳은 약간 바삭하다해야하나,

약간 딱딱한 느낌을 주는 반면에 이집 와플은, 쫄깃쫄깃!

아몬드가루를 넣었다고 들었는데.. 넘 고소하다!

완전 건강해지는 기분! 거기에다가 아이스크림을 얹으면,

꺅! 꺄악

아이스크림도 쫀득쫀득한게 완전 맛있음!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올려주는데,

되게 쫀득쫀득한게 맛있다! 좋은 재료들만 쓰는것으로 유명한 꿈파사!

그리고 저 수제녹차치즈케잌!

저걸 만들때 내가 사장님을 살며시 도와드렸었지!

예전에 경산시장에 있던 꿈파사시절! 새로운 메뉴개발에 힘써서,

베이킹이 취미였던 나는 팔걷고 나섰다!

결국 난 바빠서 맛은 못봤지만, 맛이 끝내준다더라!

오늘 가서 맛보려고했건만.. 전부 다 인기메뉴라서 다 팔렸다고 함흑흑

 

 

 

대충, 문 바로 오른쪽편은 이렇다. 탁 트였다!

 

 

 

이쪽도 꽤 좋은 자리인듯 하다!

 

 

 

크리스마스 트리도있당! 겨울분위기 물씬~

 

 

 

피아노와 통기타 2대가 함께있다.

나도 한번씩, 잘 할줄은 모르지만..

손님없을때, 사장님 허락맡고 논답니다 ! 키득키득

 

 

 

좀 더 안으로 들어가보면! 이렇습니다~

 

 

 

동생이 시킨! 수제초콜릿과 녹차라떼~

수제초콜릿 원래 4개인데.. 내동생이 어느세 두개를 홀랑흑흑

 

 

 

내가시킨 밀크티! 그리고 코스트코에서 공수해왔다는 초코머핀! 꺄율꺄악

그리고 심심할까봐 1리터의 눈물 들고왔다~

결국, 못봤지만..ㅋㅋ

동생이랑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왔다.

아, 이집 밀크티 맛있다! 씁쓸한 파파로티 밀크티와는 차원이달라!

넘 부드러워사랑해

 

앞으로도, 꿈파사에대한 나의 애정은 영원할듯!

 

 

+보너스 트랙

 

경산시장에있었던 꿈파사에서!

사람 참 편하게 해주는 사장님의 단독몰카! ㅋㅋ

현재 함께일하고계신 다른분들도 계시다만,

그분들 사진이 없군요 ㅋㅋㅋㅋㅋㅋ

아맞다! 그리고 전우헌 사장님!

현재, 임자없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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