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nothing better then you.

유희진 |2008.12.17 22:02
조회 127 |추천 1


나에겐 당신보다 더 편한 품은 없어요.

나에겐 당신보다 더 좋은 휴식처는 없어요.

나에겐 당신만큼 과분한 사랑은 없어요.

그러니 미안하다는 말은 거둔 채

내곁에 있어줘요.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