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자는 쇼핑의 천국입니다.
걷고 또 걷습니다.
입어보고 또 입어봅니다.
지칩니다.
페티병도 입습니다.
뭐가뭔지 알수가 없게됩니다.
긴자 마루이 백화점 6층
5층일수도있습니다.
잠시 쉬어가기로 합니다.
작지만 밝은 분위기의 까페 <chou chou>
3시가 조금 넘었습니다.
평일입니다.
한적합니다.
단것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지친 친구들은 앉기를 원합니다.
칠판에 메뉴들이 써있습니다.
귀엽습니다.
진열되어 있는 음식들도 상당히 먹음직스럽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셔터를 눌러댑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오픈키친입니다.
깔끔한 키친은 마음에 듭니다.
정갈한 테이블
많이 지쳐있습니다.
일단 와인을 한잔 주문합니다.
친구들은 주스와 맥주를 주문합니다.
가볍게 마실수 있는 테이블 와인
피로를 풀어줍니다.
다리를 쭉 뻗고 앉습니다.
요리하나하나 정성스레 그림이 그려져 있는 메뉴
아기자기합니다.
토스트가 메인메뉴인 바입니다.
토스트를 주문합니다.
기본토스트
애플 토스트
기본토스트가 먼저나옵니다.
쌀짝얹어진 버터와 곁들여 먹습니다.
아이스크림도 함께 먹습니다.
달콤한 향과 맛이 피로를 가시게 합니다.
애플토스트도 나옵니다.
애플 잼이 추가로 나옵니다.
상당히 답니다.
개인적으로 단 음식을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독특합니다.
맛있습니다.
잊을수 없는 맛입니다.
앞으로 좋아하기로 해봅니다.
와인을 한잔 더 주문합니다.
단 음식이 피로를 덜어줍니다.
한참 수다를 떱니다.
기운이 납니다.
다리스트레칭을 해줍니다.
손으로 정강이도 마사지 해줍니다.
쇼핑에 다시한번 집중을 해보기로 합니다.
<chou chou>는 작은 까페입니다.
작지만 힘을 주는 까페입니다.
새로운 까페를 알아감에 행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