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푸켓 허니문후기] 다이아몬드클리프 신혼여행 다녀와서..

드림여행사 |2008.12.19 12:48
조회 230 |추천 0

글쓴이

 이상용&이은아 

    조회수

           83

     작성일

 2007-04-28 오후 9:42:42

    E-mail

 **************


안녕하세욧^-^
드림여행사 덕분에..
신혼여행으로 푸켓에 3박5일로 너무 잘 다녀왔습니다.

결혼식을 마친 후 아주 바쁘게 공항으로 출발
오후8시 비행기를 타고 태국시간으로 12시가 넘어서 도착..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새벽2시가 넘어서 도착을 했지요
입국을 하려는 순간..일어난 해프닝!!
남편과 저는 다이아몬드클리프라는 ....호텔이름을 까먹은채..
입국신청서에 호텔이름을 적지 않아서
들어가지 못했지 뭐예염^^; 그래서 한..30분동안
그 앞에 서있었어여...ㅠㅠ 다른 사람들 모두 들어가는데...
그런데 공항분이 갑자기 다시 부르시더니..보내주시드라구요..
저희가 좀 처량해보였나봐요..히히
암튼..무사히 푸켓안으로 들어갔어요..그래서 저희 이름을 쓴
현지가이드님을 뵙고 바로 차를 타고 호텔로..고고!!

첫날은..
호텔안에 있는 수영장 3군데를 모두 구경하고
제일 큰 곳으로 가서 실컷 놀았어요
미끄럼틀도 있어서 신나게 타구요..
오후5시까지 호텔안에서 왔다갔다..신나게 놀구
호텔안에 있는 어떤상점에 들어가서 가방도 샀구요!
그 직원이..무지 어린남자였는데..너무 잘생겨서 사진도 한장^^:
호텔안에 작은 버스가 왔다갔다하는데..
그 운전하시는 현지인과 매우 친해져서 무척 재미있었어요

갑자기 쓰려니까..많은 일들이 생각이 나고..
여러가지가 겹쳐서...정리가 되지않네요^^"
그냥 순서없이 올릴께요..ㅎㅎ

피피섬에 갈때 한시간 반동안 배를 타고 갔어여
그래서 스쿠버다이빙할때..완전 대만족!!
진짜 재미있었구요..작은피피섬에 갈때도 요트타고 갔는데
맨앞에 나가서 바람을 쐬면서..너무너무 재미있게 갔어욧!!

코끼리를 탈적에는 엄청 무서웠고..허리가 엄청 아팠다는^^"
코끼리 운전자 현지인분이 한국말 진짜 잘해요!!
그래서 울이 남편이 한국말 가르쳐줬어여
"오빠달려!" "빠라빠라빠라밤!" "개미퍼먹어!"
ㅋㅋㅋ 너무너무 잘 따라하시고 박자 맞춰주시고..
코끼리 탈적에 현지인들께서 사진찍어주셔요
그래서 다 타구 내리면 사진을 뽑아서 보여주시는데
찾아가는데 3달러내시면 되요
사진이 모두 잘 나와서 안 찾으면 후회^^

태국전통안마 받으러 갈적에는...
전통안마 대신에 스파 받았어염..
남편과 같이 한 방에서 받는데..음..
좀..야한것같아서 말은 못하겠지만 남편이 좀 걸리긴 했죠..ㅋㅋㅋ
그래도 대만족!

태국안마를 받고서 그날 밤은 바로 태국의 밤거리를 구경하는 일정
이였는데..울이 남편과 저는 병원에 갔어여..
저희 남편이 피피섬가따가..햇빛 알레르기가 생겨서
얼굴과 눈이 띵띵 부워있었거든요..
스파받으면서 좀 낳을거라 생각했었는데...더 부워서..
결국 우린 병원에 가야만 했어요
다행이 주사맞고..다음날 일어나보니..좀 가라앉았지만^^"
저는 또..태국에서 밥을 한끼도 제대로 먹지못했죠^^'
음식이 저한테는 너무 안 맞아서^^:
그래서 같이 다닌 커플님들과 울이 가이드님께서
예민한 커플이라고..ㅋㅋ 그래도 가이드님께서
저희 커플 많이 챙겨주셨어요! 그래서 너무 좋았죠^^

너무자세히 얘기하면...가는 재미가 없으니^^"
이정도로 하고요..확실히 팁 문화이긴 하네요
여기저기..팁팁..하지만 팁으로 인해서 기분도 좋아지고
오히려 얻어지는게 훠월씬 많아요!!

옷을 그리고 화려하고 찐한색위주로 가져갔는데
완전 대만족^^ 노랑색 빨간색..제일 잘 나오구
원피스 대만족^^

아무튼..한국가이드님.."박빈"실장님..
울이 날라리 가이드님..ㅋㅋ 최고였구여
마지막 돌아오는 날 창문가에 앉도록 도와주신
현지가이님도..감사감사..^^
아..그리고 같이 다닌 팀들에게 물어보기도 했지만..
뭐니뭐니 해도 허니문을 여기 여행사에서 온 저희가 짱이였어여..ㅋ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