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고 싶거나, 힘이 들 때 아무런 부담감 없이 찾아가
당연하단듯이 품에 안겨 어깨를 들썩거리며.토닥여주고..
슬픈 마음이 모두 가셔질 때까지..아무런 눈치보지 않고 마음편히
엉엉 울 수 있는 그런사람이 내 옆에도 있었음 좋겠다.

울고 싶거나, 힘이 들 때 아무런 부담감 없이 찾아가
당연하단듯이 품에 안겨 어깨를 들썩거리며.토닥여주고..
슬픈 마음이 모두 가셔질 때까지..아무런 눈치보지 않고 마음편히
엉엉 울 수 있는 그런사람이 내 옆에도 있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