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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옆자리★

이은영 |2008.12.19 13:36
조회 59 |추천 2


울고 싶거나, 힘이 들 때 아무런 부담감 없이 찾아가

당연하단듯이 품에 안겨 어깨를 들썩거리며.토닥여주고..

 

슬픈 마음이 모두 가셔질 때까지..아무런 눈치보지 않고 마음편히

엉엉 울 수 있는 그런사람이 내 옆에도 있었음 좋겠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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