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커힐에 송년파티 하러 갔다가
끝나곤 W에서 칵테일 한잔 하고.
오래된 호텔이라 워커힐 시설은 그닥이란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역시!
한강이 보이는 멋진 뷰와 알차게 꾸며진 내부는
음- 역시란 소리가 나올 수 밖에.
새로운 시각으로의 W도 재밌었고,
그치만 우바(Woo Bar)는 시끄럽다?!

워커힐에 송년파티 하러 갔다가
끝나곤 W에서 칵테일 한잔 하고.
오래된 호텔이라 워커힐 시설은 그닥이란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역시!
한강이 보이는 멋진 뷰와 알차게 꾸며진 내부는
음- 역시란 소리가 나올 수 밖에.
새로운 시각으로의 W도 재밌었고,
그치만 우바(Woo Bar)는 시끄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