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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탈을 꿈꾸며

민상기 |2008.12.19 16:00
조회 31 |추천 0
지나 다니다가담아 본 사진들을 모아서 세번째로 엮어 보았습니다.시대의 풍속과 시대상을 담아 보고 싶은 마음에가끔 카메라를 메고 다니다가 마음이 끌리면담아 보는 것들입니다.우리들의 사는 모습이기에 더욱 정감을 가져 보고 싶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지역의 공원입니다.

 

자주는 못가지만 머리 식힐 겸 가끔 가보고는 합니다.

 

 


산다는 것! 그리고 인생이라는 것!

 

이렇듯 외줄타기요 또한 버티기가 아닐련지요!

 

 


우편함 하면 편지였지만

 

이제는 각종 고지서나 광고물 전용이 되었습니다.

 

 

 

수많은 책들이 세상에 나옵니다.

 

하지만 1년에 1권이상의 책을 읽지 않는 서울 시민이 40%가까이 된다는 현실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큰 나의 자가용^^

 

타는 순간 돈을 아끼는 것이라고 하더군요.

 

 


세월이 가고 시대가 흘러도

 

동심은 변하지 않나 봅니다. 어릴 적 깡촌에서의 소독차 꽁무니 따라가기!

 

참 아련한 그 시절의 추억입니다.

 

마당에서 덕석을 깔아놓고 모기향과 더불어 북두칠성을 찾던 그 시절 여름날의 추억입니다.

 

 


개발이라는 이름으로 이곳도 이제는 문을 닫았습니다.

 

 


한일정!

 

한겨레 신문이 창간 되고 한겨레 신문과 인연을 맺어 이곳에서 당시 대표였던

 

송건호 선생과 갈비탕을 먹고 회의를 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지만

 

이곳역시 재개발로 사라지고 송건호 선생님도 지금은 이 세상분이 아니시니...

 

 


가을의 더위!

 

그래도 신나는 주인공들은 있나 봅니다.

 

 


언젠가는 무대의 주인공이 되듯이 인생의 주인공이 되시길...

 

 

 

촛불에 담은 염원과 기원은 세상 어느곳이나 공존하나 봅니다

 


어렸을 적 간식 중의 하나였습니다.

 

그리고 때로는 알맹이를 빼고 빗자루도 만들었죠!

 

 


서해대교!

 

커피 한잔만 하기에는 너무 아쉬운 공간입니다.

 

 


역사! 군중들!

 

그리고

 

함성...

 

 


재현! 하지만 인생에는 재현이 없으니...

 

 


처음 서울 왔을 때 열차 시간을 기다리면서 추억을 만들었던 곳~!

 

지금도 혼자 시간을 내어볼 때가 더러 있습니다.

 

 

 

집중!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하여...

 

 


터널을 지나고 계신가요?

 

곧 출구가 나올 것입니다. 힘내세요^^

 

 

 

이곳에서는 그 누구나 공평하게 모자를 벗어야 한다고 하지요.

 

 


등록금! 이 시대의 하나의 이슈가 되었습니다.

 

아버지, 어머님들! 힘내세요^^

 

 

 

많은 중에도 자기 발에 맞는 것이 있습니다.

 

또한 맞아야 편하게 다닐 수가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신발도 맞지 않으면 불편할 따름입니다.

 

우리들 삶 또한 그러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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