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U 신문사에서 '자아'에 대한 토론에 참석해 달라는 러브콜이 왔었다...
철학과 교수님과 국문과 석사 광정인 형과 나 그리고 대학 신입생 한명과 함께 할 예정 이었지만...
신입생이 오질 못해서 셋이서 한 좌담...
뭐...나름 좋은 시간이었다.
교수님 말씀 중 ...
"자아는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너는 행복하니?"
나: ^_________________^
(그저 빙그레...웃고만 있지요...)
"예.... 행복합니다."
CNU 신문사에서 '자아'에 대한 토론에 참석해 달라는 러브콜이 왔었다...
철학과 교수님과 국문과 석사 광정인 형과 나 그리고 대학 신입생 한명과 함께 할 예정 이었지만...
신입생이 오질 못해서 셋이서 한 좌담...
뭐...나름 좋은 시간이었다.
교수님 말씀 중 ...
"자아는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너는 행복하니?"
나: ^_________________^
(그저 빙그레...웃고만 있지요...)
"예....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