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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희 |2008.12.20 09:33
조회 24 |추천 0


억지로 꾹 꾹 눌러두었던 내 마음이 폭발하고야 말았다

잊은듯이 꼭 내 인생에 그런 사람은 없었단듯이 그렇게 지내왔는데

우연히도 그 사람을 본 그 날 ,

내 마음이 소리내어 울기 시작했다

한참의 시간이 지났는데 바로 어제 일어났던 일처럼

난 또 그렇게 그와 헤어져야만했다

슬프게도 그리고 우습게도

멍청한 나는 아직도 그를 못잊었던것이다

 

-M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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