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얘는 인간성도 바닥이더니 술도 바닥이야..
...
욕 한번 처먹으면 그뿐이야 이깟 술 때문에 고소할거야?
내가 욕 한 두번 처먹어..
매일 인터넷에 신문에 욕 처먹는게 일인데 썅..
좋다! 민진씨~
오늘 여기 문닫아 우리 안 나갈거야.. "
내가 욕 한 두번 처먹어.......
극중에서 그들이 자기집 드나들 듯 가는 아지트
실로 그런 공간이 있다는 것은
깊은 위안이 된다
이 드마라를 보면서 다시 한번 보게 된 배우
배종옥,김여진
나는 김여진의 카리스마를 아직 모르고 있었다
( 검색해보니 이대나온 여자네.. 남편은 PD고.. 쩝 )
스타일 좋다
윤영과 서우의 헤어스타일
상반되는 스타일인데 둘다 꼭 해보고싶다
미친 양언니와 김군 스타일도..
매일같이 욕 처먹고 살면 저런 용기가 그냥 막 생성되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