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 에릭 브레빅
출연 : 브랜든 프레이저, 조쉬 헛처슨, 애니타 브리엠
장르 : 액션. 어드벤쳐, 가족, 판타지, SF
지구속의 또 다른 세계가 열린다.
아틀란티스처럼 우리가 꿈꾸던 세상이 펼쳐진다.
서론, 본론, 결론이 자로 잰 듯 한 구성과 스토리의 흐름은 생각을 해야한다기 보다 그저 그 신비로운 블랙홀로 마냥 빠져들게 만드는 환상적인 지구속의 전설을 멋지게 표현해낸 영화다.
모험속에 스릴이 적절하게 잘 배합된 반죽처럼
절묘한 타이밍들의 스무고개가 긴장을 늦출 수 없게한다.
꿈과 희망, 그리고 또 다른 미지의 세계를 동경하고 있다면
이 영화가 아주 재밌을 것 같다.
이런 영화는 극장에서봐야 제 맛일 듯..
스토리 중심보다 잃어버린 세계의 궁금함으로 이 영화의 초점을 맞추고 보면 재밌을 듯 한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