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뒤질랜드시간입니다.
아직은 별로 저희들과 상관이 없는 이야기일지도 모르겠어요.
그러나,
이것은 분명히 먹힙니다.
거의 100%에 가까워요.
과학적으로도 충분히 증명되었습니다.
그럼..
여자들이 안심할 수 있는....
난 다른 여자안봐. 너밖에 없어.같은 느낌을 줄수있는
그런 선물.
핸드폰 비밀번호 4자리????? 싸이 비번같은 거???????
꽃인가???????
귀걸이,목걸이따위라거나 반지일까요?????????
반지.. 반지도 못믿어요.
그딴 것들로 여자들을 안심시킬 수 없습니다.
물론 항상 진심으로 대하면서 서로의 마음이 통했다면 몰라도.
기본적으로 저런 것들로는 100% 안심시킬 수가 없어요.
절대로요.
그렇다면 가장 안심시킬 수 있는 것을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집열쇠입니다.
나중에 혼자살게되면 집열쇠하나 복사해서-
그녀의 열쇠고리에 끼워주세요.
필요이상 무리해서 준비한 반지따위보다.
수천만배 효과가 있을겁니다.
아직 혼자사는 친구들이 없어서 별로 쓸모없는 글이긴 하지만
이건 절대적인 거예요.
나중에라도 꼭 실천해봐요.
이런 방법을 알고는 있지만
전 개인적으로 나중에 혼자 살게되면
여자친구는..... 집에 못오게 할거예요.
그것은 친구들도 마찬가지....
아니, 솔직히 친구들은 존나 밀어붙이면
어떻게 거절은 못할 거 같은데....
거절은 못할 거 같다고 해도
절대 그 누구도 집에 못들어오게 할거예요.
부모님도 마찬가지.
여자친구도 그렇고.......
전 항상 집을 깨끗히 해놓고 살거예요.
애인이나 친구들이 와서 더럽혀진다는 건 없지만
그래도 뭔가 어릴 때부터 남을 집에 들이지 않는다.가
습관처럼되버려서 그리고 꽤 좋은 거 같아서
누구도 들이지 않을 겁니다.
멍청아!!!!!!!! 나 혼자 사는 집에 와서 뭐할라고!!!!!!!!!
할거 존나 없어 안돼. 미안. 집만은 안돼.
밖에서 만나자.같은 느낌이네요.
다시한번 집에는 그 누구도 들이지 말자는 각오를 하며.
29~32살 사이에는 절대로 집에서 나간다라는 각오를 하며.
그리고 친구들이 저 방법을 써보길 바라며.
왜냐면 정말 100%니까요.
빰빠빠빠빠빠빠빠빠빠빠빠빠빠빠빠빠빠빠빠
꺄악~ 꺄악~ 꺄악~!
I think I'm cute
I know I'm sexy
I've got the looks that drive the girls wild
I've got the moves that really move 'em
I send chills up and down their spines
I'm just a sexy boy (sexy boy)
I'm not your boy toy (boy toy)
I'm just a sexy boy (sexy boy)
I'm not your boy toy (boy toy)
I make 'em hot
I make 'em shiver
Their knees get weak whenever I'm around
They see me walk
They hear me talk
I make 'em feel, like they're on cloud nine
I'm just a sexy boy (sexy boy)
I'm not your boy toy (boy toy)
I'm just a sexy boy (sexy boy)
I'm not your boy toy (boy toy)
Eat your heart out girls
Hands off the merchandise
I'm just a sexy boy (sexy boy)
I'm not your boy toy (boy toy)
I'm just a sexy boy (sexy boy)
I'm not your boy toy (boy toy)
I'm just a sexy boy (sexy boy)
I'm not your boy toy (boy toy)
I'm just a sexy boy (sexy boy)
I'm not your boy toy (boy toy)
I'm just a sexy boy (sexy boy)
I'm not your boy toy (boy toy)
I'm just a sexy boy (sexy boy)
I'm not your boy toy (boy to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