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 뿐만이 아니라 빅뱅 멤버 모두 질투 하는듯 하던데 ㅎ
오늘 방송될 예정인 상상플러스 시즌2에 빅뱅이 출연했는데요~
거기에서 지드래곤이 오락프로그램에서 톱스타들과 어울리는 대성을 질투한다고 밝히면서
이와 관련된 악몽까지 꿨다고 합니다. ㅎ
지드래곤의 꿈에 등장한 빅뱅 멤버들과 패밀리가 떴다 멤버들이 불구덩이에 빠져 있었는데
대성이 망설임없이 패밀리가 떴다 식구들을 구했다는것..ㅋ
지드래곤은 꿈 얘기를 하면서 대성이 빅뱅을 떠나진 않을까 두려웠던 것 같다고 말해
멤버들을 향한 애정어린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는데요~
또 대성이 평소에 멤버들과 대화를 할 때는 목소리를 아끼느라고 작게 얘기하는 편인데
패떳 멤버들한테만 전화가 오면 '대성입니다~' 하고 대기실이 떠나갈 듯 큰 소리를 외치며
반갑게 전화를 받는 모습이 괘씸하다고.. ㅋㅋㅋ
그러나 요즘엔 처음 전화를 받던 목소리 톤을 계속 유지하느라 큰 목소리로 전화를 받는
대성이 힘들어 보인다고 했다네요 ㅋㅋ
그리고 평소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빅뱅 멤버들을 대한다는 양현석도
대성과 패밀리 멤버 사이를 질투한 적이 있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요~
바쁜 스케줄 때문에 양현석의 전화를 본의 아니게 받지 못했던 대성이
때마침 양현석에게 다시 전화가 걸려왔고, 반가운 마음에 전화를 받았는데
양현석이 대뜸 대성이에게
'너 윤종신 전화는 잘도 받더니 내 전화는 안받더라' 하고 구박 아닌 구박을 했다고. ㅋㅋ
내심 패밀리와 대성 사이 친분을 질투 하고 있었던 듯 하네요 ㅎ